차기 대권주자들의 레이스.
우선 레이스 하면 생각나는게 카드놀음이다.
쎄븐 포커위에 로얄 스티플이 최고 높다고 레이스 하지 말라.
로얄 스티플뜨면 그날은 라스베가스에서 더 안끼워 준다지만 내가 아는 상식엔 분명 로얄
스티플보다 더 높은 끝수가 있다.
로얄로 있는돈 다 감아 레이스 하니 상대방 고민중 경찰아저씨 -- 똑똑...안녕하십니까??
도박장이 2층이면 소방차도 함께온다. 분명 카드에 제일 높은건 로얄보다 경찰 아저씨 끝
발이건만--
요잠 대권 레이스엔 이름난 사람들이 남대문 시장 잡동사니처럼 마니 떠 오르는데, 누군
창이고 누군 방패이고 누군 쩡인가 ??
우리 국민은 창에 찔리고 쩡에 조이는 삭은 대패밥이라는 내 말은 고얀생각은 아닐런지??
< 친구덜,,, 어제 그시간,,, 운동좀 한강 다녀오고,,, 잠시 기다리이.>
내 생각 같아선 각 제후들 앞으로 골고루 땅좀 떼 주고 정치를 시키는거다.
뉘는 전라,,, 뉘는 경상도,,, 강원도에 인재가 없으면 내가...
그럼 옛날 중국 춘추시대처럼 얼마나 살기 조을까??
그러나 지금의 시간은 옆을 처다볼 시간이 없다. 뭐 중임제라든 내각제라든 떠들 이젠 여유
있는 시간이 없는 모양이다.
육상선수눈 8개 레인에 1조 2조 하지만 지금의 대선 레이스는 열명이 넘으면 레인을 더 만
들고 오로지 한번에 요이 땅 하는 것이다.
이것이 과연 합리적이고 효과적일까??
그 많은 대선 주자중에 우리는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
우리는 점장이도 아닌데 누가 대통령 잘 할지 어떻게 안단 말인가??
그냥 할수잇는것이라고는 팔이 안으로 굽으니 내 동향 사람이란 표식밖에 더 가릴게 없지
않은가?? 이거를 사람들은 만국병이라 하는데,,,,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뭐냐면?? 그것밖에 더 이상 택할수가 없는 판을 만들어 놓은게 잘못 아닌가 한다.
만약 여러분들에게 다섯명의 미인을 주고 오늘저녁 한사람만 골라 데이트 하라면 고르지
도 못하고 손바닥에 침 튀겨 한사람 고르면 못내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이런 선택의 장 단점을 충분히 경험하였으리라 . 그래서 못다한게 아쉽지 않턴가??
지금 컴에 떠오르는 대권 주자들 모두 능력과 제후의 틀임은 믿어 의심치 않지만 그럴수록
못네 아까와 누구 한사람을 고룰수 있을까??
전부들 가만히 보면 장점들이 가득한데 그것을 국민들이 가르라면 , 아마 神들도 판별하기
힘든 지경일거라.
그걸 우리 어줍잔은 국민이 멀 안다고---- 이게 무리가 아닌가??
하지만 한 사람만이 제후가 될수잇기에 합리성 없는 선거의 다수결로 결정 짓나보다.
과거 우리의 선거를 보면 왕은 찍어준 사람보다 안 찍어준 사람이 더 만았다.
총 유권자의 1/3 정도에 의해 당선되니, 자연 불만이 안 생길수 없지 않은가??
그런데 대통령 재임 2년차쯤가면 또 공통 현상은 그를 안 찍은 사람들 보다 그를 뽑아준 사
람들이 불만이 더 많고, 먼저 욕을 한다.
왜그럴까?
그야,,, 글쎄 그를 뽑아주며 음성적이라도 자기에게 돌아올 댓가를 생각했던것 아니겠는가.
즉, 제놈 밥술 안 채워준단 불만만---
잡초보다 보잘것 없는 이 후세는 선거도장은 딱 한번 사용하였다.
군대 침상에누워( 최 전방,,, 취침중) 부재자 투표에 않 찍으면 고참들이-- 죽탱이 날아가니.
그러나 난 왕회장이 강원도이고 뭐고 한번도 찍은 일 없고 그러기에 또한 한번도 누구 대통
령을 욕한적도, 비난한 적도 없다.
이러한 모순의 대통령 선거제도는 나 개인적으론 분명 잘못되었다 생각하는 바이다.
지구상엔 내셔날이란 국가 형태로 중국학자들은 "혈연 공동체"도 하나의 국가라 주장하니
서양 학자들은 사회의 내셔널이란 3권 분립이 되는 사회를 국가의 개념의 기준이라 한다.
지금 지구상엔 모든 국가들은 대다수가 삼권분립의 대통령제나 내각제가 기준이다.
물론 왕정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욕심만은 나라인지 대통령과 국무통리의 내각제 합병방식
이다.좋으면 죄다 짬뽕 시키고 정치적 발전은 "Zero"숫자를 맴 돌기만.
우선 이 합병의 원인은 미국식 교육의 아는게 미국뿐인 이승만과 영국 에딘버러에서 수학
한 장택상(수도청장에서 총리까지 역임--- 비서는 서울대 2학년의 와이에스로 유명)
이 두사람의 의견 충돌로 대통령재와 내각제가 짬뽕되었는데 조을땐 양쪽 조은게 동시에
나타날수 있지만 나쁠땐 양쪽 단점들이 동시에 반영될수도 있지 않을까?
일전 나의 생각을 한 대목 소개하면-----------
6공화국 노통시절 말기에 양김과 군부출신의 정씨, 또한 기업출신의 왕회장, 교육출신의
김모씨등 쟁쟁한 주자들이 다음 대권에 도전한다던데 일당3-4로 싸워 어찌 이긴담.
그래서 깃발들고 먼 산에 올라가 여기서 모여 하고 외치면 당연 깃발 향도가 1착이란, 내
각제 개헌의 의미를 설명 하였는데 그후 6-7 개월후 어느봄날 4월21일짜인가 조선일보 논
설에 통일원에서 그런 구상 하였다고 신문에난 적이 있다. 당시 북한 수뇌와 영수회담 하
던데 그때의 나의 설명이 내각제 개헌을 위한 입장의 분위기 전환이 북괴의 수뇌와 회담
이라 지적 했었다,
이는 뭔가하면 대통령 막바지에 김일성과 영수인지 수뇌회담 한다는 것이다.
즉 철조망을 놔 두고 니깜방 내깜방 니국회내 국회등 내정은 2분화 그대로 존속이지만 외
교나 스포츠등 합일과 그에 시발로 이산가족 몇 천명 고향방문 시켜주면 여론이 돌아설것
이다.
이때, 우리가 통일로 가자면 양쪽이 다 일인자적인 대통령제를 버리고 내각제 수순을 가져
야 한다는 명분의 논리로 북을 이용하는 것이다.
대통령제는 일인 하의 정치 기구이니 북과의 연합엔 좀 거추장스럽지만 내각제는 연합이
용이한 점이다. 그와 반대로는 쏘련 붕괴이후 열개의 나라로 독립해서 대통령제를 실시 하
였지만 혼자 서기가 힘들어 대통령제 공동체란 꼬리를 달지 않았는가??
지금의 시간대에선 이런 명분 구하기가 용이치 않았다는 설명이다.
자 그럼 우리의 합바지식의 대통령 내각제 짬뽕의 단점은 무엇인가?
우선 대통령의 클라스 메이트인 부통령 선거가 없다. 이로 인하여 차기 대선때는 서로 하나
의 자리에 후보가 난립된고 또한 각 당의 포스트 설정이 어려워 진다.
각 당은 이념의 장이 아니라 인물의 장이 되고 하룻살이 반딧불 형이 되는 것이다.
우리 평창 장날에도 풀빵장수 자리가 고정으로 있고 배추장수 자리가 질서를 이루는데, 가
히 높으신 양반들의 씨름은 마구다지 식이 아니런가...
패 쌈이고 야밤 옆구리 찔러고 머고 그 과정은 무시되고 오로지 목적만 달성하는 , 그래서
어찌 한 나라의 깨끗한 지도자가 될수 있단말가??
지금의 자가모순적인--- 알면서도 어쩔수 없는---법의 테두리는 아랑곳 하며 ---그럼 법은
서민에게만 작용된단 말인가?? (법은 권력층의 보호와 서민 죽이기--이런거란 말인가)
참으로 이상한 나라에 이상한 법 가지고 지네들 말이 올타고 하면, 우리 서민은 이상한 나라
의 앨리스인가??
이것의 큰 원인인은 부통령제로 우리의 폐단에 희석이 있을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보수가 무엇이고 진보가 무엇인지, 대통령 되고 나면 다 똑같은 것처럼 보여, 이제는 네오
콘이 무엇인지? 우리 국민은 그 정치 칼라 구분의 이해 마져도 힘들다.
내가 기억하는 선거 유세를 가장 잘 실천한 일화로는 일전 어느 당에서 탈바꿈하여 이젠 어
느 당에서 어떻게 됐는지 이름도 기억이 가물 거리지만, 그가 어느 도지사 선거 공약을 임
기중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안다.
그래서 당시 경기도는 영어마을등 또한 외자유치등 선진 미래형의 도시가 되었었다. 하지
만 난 박정희와 키가 일 쎈티도 틀리지 않습니다 하던 어느 선거 공략은 아직도 지난 추석때
먹은 송편이 소화도 않 되고 올라올 기억이다.
그게 어데 대통령 후보의 선거 연설인가?? 에라이 미친 소리지,,,,어디 국민이 전부 분교나
나오고 그려 무식하게 생각은 말게나.
아마 높은 자리에 올라보면 백성을 어데 잡초 풀떼기로 보이는가?? 그런 썩은 소리, 막말의
선거유세가 어디있담. 국가건설의 미래 비젼을 제시하고 이해시키고 관철시키는 유세가 합
리적이고 타당적 당위성을 지니지 않을까 생각한다.
과거 박정희 시절엔 대기업형 정책 드라이브와 기간산업등 국가 주도형에서 대통령 힘이 좌
지우지 하였지만 (당시 대만은 중소기업 육성형으로 자동차, 배, 화학플렌등의 공업이 없다---
그러나 장점도 만타--- 다음기회에)
그리고 90년대 까지의 량산체제에 권위적인 대통령도 필요하였지만, 이젠 사회의 변혁이 그
런 생산된 제품에 맞춰 사는 아날로그의 시대는 지나가고, 다품종 소 생산과 이 소비재의 작
동에 의한 자기에 맞는 소비재를 추구하는 디지털 시대로 전환되어가고 있다.
그로 인하여 이제 그런 권위적인 대통령도 희석 되어가야 할 것이다.
한마디로 대통령이 누가되든 내 삶은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 디지털 시대, 즉 프로
슈밍시대를 가야할 이 사회는 대통령 1인의 힘으로 사회가 좌지우지되서는 않된다. 대통령
의 힘보단 전문 컨소시엄의 다각화 현상이 늘어나야 되는 것이다. 이는 자연히 옛 시절보다
대통령의 자리가 작게 느껴져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일본이나 미국을 보면 앞으로도 1인자 자리가 견고할것 같지만 또한 그 1인의 창조적
힘이 역사에 반영되는것 ---루즈벨트나 박정희등----
(항간에 박정희의 야기는 무성하지만-- 우선 존칭이 생략된 만약 나폴레온 징기스탄처럼 박
정희 하고 대통령의 존함이 생략되면 좀더 영웅적이란 표현이다 과거의 영웅들엔 존함 생
략이 만타그래서 일전 노무연 대통령님 하고 깍뜻한 표현을 쓰니 그는 좀 아래 같은 느낌만,,,)
여기서 박정희에 대한 평전은 아마 한 세대를 더가도 평가의 의견이 분분할 것이다. 그러나
그를 독재자란 표현을 쓰는데 나로서는 이를 찬성할 수 없다.
정치적 독재를 하였는지 몰라도 나 같은 경제 서민은 그의 독재에 피해를 본 것이 없고, 아
시아 존에서 유일하고 반공의 기수로 적색편이를 안 가져왔다고 고맙게 생각한다.( 적색편이
-- 우주 용어로,,,) 다만 내 어린시절 이른 아침 공보실 앰프소리 --- 새벽종이 울렸네 새벽
조 *이 꿀였네 하는 소리가 듣기 싫었을뿐---)
물론 우리에겐 앞으로도 현명한 지도자가 필요함엔 두말할 여지가 없다. 동북아의 중국과 맞
물려 포커스가 찍히는 우린 다만 새우등살이 되긴 싫타, 고래 심장을 만들어야 하쟌는가??
이러기엔 탁월한 지도자가 필요함엔 이견이 없을거다. 마치 루즈벨트가 오늘의 미국 초대강
국을 만든것처럼...
그러나 우리의 대통령은 어데까지나 국민의 손에 의한 것이다. 건데 마치 뉴스엔 머가 어쩌
고 연일 도깨비 살림처럼 떠들어 대니 우리는 대통령의 재목을 우리의 잣대로 재 보는 것보다
어떤 편이에 따른 생각과 행동을 하게된다. 이게 짜증이 않 날수가---
근데 나의 결론은 초 호화판 대권주자들의 현람함속에 우리 각자의 현명함의 판단이 이루어
졌으면 한다
우리의 정치는 참새 방앗간보다 시끄러우니, 노자 도덕경에는 현명한 군주는 백성이 군주가
뉘인지 알지 못할때라 하였는데 현명한 군주란??
백성의 배가 부르면 그만이지 군주를 알아서 무엇함이랴( 흑묘 백묘론 처럼)
이 지구상의 정치 프레임은 크게 두개인데 하나는 대통령제이고 하나는 내각제인데, 이는 18
세기 형이고 150년 사용된 것인데, 이젠 3권이 4-5권 분립으로 안 될까??
또한 확장된 개념의 새로운 패턴의 프레임은 못 만들까??
또한 요즘 대선 레이스 주자가 많은데 스스로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왜 나올까?
이건 디제이 방식 이름 팔기--- 파워 굳히기 식이다.
무엇을 이루고 그에 이름이 알려지는게 아니라 어떤 기회에 이름을 알리는, 박정희의 물체가
높이 올라가는 만큼 디제이는 음의 영역에서 그림자가 올라간것처럼 그런 허(虛)의 허상인
것이다
이 논지에 관해 분명 따지고 싶은 사람들은 나와 한판 붙어도 조타
우선 일부만 써 보면 명동성당 데모시 고은등 집시법위반등으로 구속될때, 반 시위의 디제이
추종세력들은 예정의 남대문으로 향하는게 아니라 쁘렝땅 백화점쪽으로 선회하며 명동성당
데모의 의미는 없고 디제이만 외치는 자기 이름세우기만 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이땅에 자유를 구현했다고
나는 그 전에도 자유로왔다, 이는 다만 정치인들의 발목 잡히기라 생각한다.
왜 특정인을 쓰냐고
이번 대선에서 누구도 자유롭고 누구도 편하게 찍을 권리가 있는데 언 원로 정치인 한 분은
0 0 이가 대통령 안되면 전쟁난단 극치에 가까운 소리까지 막말을 하였던가??
배후에서 검은 그림자로 대통령 만들려 하지만 그건 무리일세, 대통령은 우리 국민 모두의
주권이 만드는 일일세.
이 원로 정치인아,,,,체면좀 차리기 보단 구기지나 마세.
아무도 보아주지 않는 초라한 이 까페에 앉아서 독백식으로 왜 그리 성토하냐고, 내가 어느
지역적 편견은 아니랍니다.
다만 한 시대의 제후로서 빛 바랜 모양새가 후일 퇴색되어버릴까 염려에서 이외다.
보아라 !! 와이에스는 자기 시대를 잘 했건 못 했건 그건 역사의 일이고 다만 지금은 새 모이
쪼는 소리는 안 하고 있지 않은가 ??--- 꿀 먹은 벙어리가 아니라 이미 역사의 인물로 자처
하는 경지가---나는 그 점을 한 시대의 수장으로 깨끗이 보아줄수 있는 점이기도 하다.
나의 결론은 대선 레이스 주자들이 너무 시끄럽다.
정치인들이 입이 두개가 아닌데 그럼 무엇이 문제일까??
아마 우리 정치의 판(板)구도에 문제일까??
분명한것은 판의 프레임에 앞으론 변혁이 있어야 할 거다.<선거의 방법론이나 권한등,,>
우리는 8개 레인보다 더만이 줄을 긋고 대선 후보들이 한번에 요이땅 하는게 제일 큰 문제이다.
한 예로 이쁜이 10명을 앞에두고 오늘 한 사람만 꼽아 데이트를 즐기라 한다면 누구를 택할
것인가?? 누군들 아쉬움이 남지 않을까--- 쉬운 선택이 아닐 것이다.
이러니 죄다 인물이란 인물은 동시에 스타트하고 그것의 국민 선택은 한번에 끝나고,,,,,
차라리 미국식 선거라도 가졌으면 ---이런 한명 뽑아 테이트하는 발상은 없어질텐데.
이제 우리의 정치판 구도에는 그를 받침하는 삼권의 분립적 보장도 중요하지만 오권은 못
만들까??
다각적 , 다 기능의 디지털 사회로의 전향에서 꼭 대통령제가 필요할까??대통령의 기능적
권한 부여의 의미이다.
그보다 모든 국민들 욕구를 골고루 채워 줄수있는 방법은 없슬까??
한번 이런 의문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감사합니다..... 후세백작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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