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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수 프로를 시청하며>

후세백작 2011. 7. 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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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수 프로를 시청하며>

어제저녁엔 나가수라는 프로를 시청하였다.

처음으로 이 프로를 시청하였는데, 가수들의 장르도 다양하고 온신의 힘을 들여 감정을 자아

내고 관객들은 그 느낌의 필을 표출하는 한판의 노래마당, 참으로 시원스레 보았다.

 

프로의 가수들이 탈락이 뭐가 두렵고 아쉬운가??

예술에서 꼴지란 없다. 단 한번의 기회에 예술을 극에 도달하는 지점까지 이르는 가창력이

더욱 값진 일일테고 모든 가수들이  창의적인 노래에 열중하였다. 

한여름밤에 참으로 흥미 진진하고 시원한 감상을 하였다.

 

그런데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는것은??

이 프로에서 조금 이상한 것은 일곱명중 한명이 떨어지는 게임에....그 수치가 좀 틀린듯 하다.

2주간 성적을 합산한 결과로 한명이 떨어지는데 여기서 그 가수들의 2주간 성적을 예로하여보면

 

그런데 이 방정식에서 알수있는 힌트는 첫째주에 1~7위의 편차가 6%이내라는것뿐고 2주째에도

편차는 6%내이고 6위와 7위의 표차이는 3표라는데....

방송에서 들은 이 수치만 가지고는 전체의 답은 구할수 없으나 2주간 합계로 B와 C가수보다

A가수가 되는 계산은 확률로도 불가능할 것이다.

 

실제 등수들중에 문제가 되는 등수의 합계를 보도록하자,

A 가수는 1위와 7위를 하였고  B가수는 5위와 6위를 하였고 C가수는 7위와 4위를 하였던가??

 

     1등    2등    3등    4등    5등    6승    7등  
 1차시기    7점     6점     5점     4점     3점    2점     1점  
 2차시기    9점     8점     7점     6점      5점     4점     1점  


  * 위 도표는 2주째 7위의 차이만 실제값 3표를 하였고 다른 등수의 값들은 최소의 값

    한표씩만 하고 볼때의 수치 값이다 즉, 2주째 7위가 가장 손해있는 값의 도표이며

    이를 통하여 2주간의 등위의 값을 구분해 보자.

  * (1등+ 7등)의 합 8점과 동점이나 보다 작은 경우의 등수는

     (5등+6등)(6등+5등) (7등+3,4,5,6,등)이 있슬수 있으므로

  *위의B가수는 합이 7점, C가수는 합이 7점으로 동율 꼴찌가 될수 있다.

  * (1+7등)보다 (2+6등)이 더 많은 점수가 되기위한 경우의 수는  1차보다 2차시기의

   점수총계가 배로 많아야 되며 또한 6~7위 사이가 3점차라면 5~6위 차이가 1, 2점 차이일

   경우에만 (1+7등)이 꼴지가 될수있다.

 

첫째주가 둘째주보다 투표수가 많을경우 A는 2주 합산 7위의 성적으로 탈락자가 될수 없다.

둘째주가 투표수가 많을 경우에 6-7위 사이가 3표차이니 이 경우도 A는 꼴찌될 값이 없다.

두 주일의 투표수가 같을 경우엔  A 가수가 둘째주 꼴찌와 6위 값차이 3표라면 첫째주 1위와

4위나 6위의 값차이를 만회하고 남을 것이다.

 

그런데 어떤 방식인줄은 잘 모르겠으나 투표수로 떨어졌다면 나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것이다.

 

예술에는 점수와 답을 저울질 할수 없겠지만 지금의 게임에서 누굴 인기도 여하로 떨군다면 

프로의 기성 가수들이지만 만약 첫주에 5~7위하고 다음주에도 5~7위하여 떨어졌다면 그

가수의 인기도에 지장이 있슬까봐 1위를 한 사람을 떨구는 아름다움이 숨어 있다면 이러한

채점을 기준하는 것은 잘못이고 시청자 우롱 아닐까 한다.

 

꼴지를 하여 떨어진다는것은 프로의 세계에서 진정한 룰이 될수 없다면 어느 누군가가 양보를 하는 방식의

 게임룰을 개발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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