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무슨일이---( 동북아와 세계의 구도는 )
앞으로 무슨일이---( 동북아와 세계의 구도는 )
07.10.04 20:59
앞으로 다년간 동북아와 우리에겐 무슨일이 ??? 세계 정세는 2010년 깃점을 향해 치닿고 있다. 동북아의 관건 사안은 표면적으론 북핵 문제의 6자 회담이었는데, 지금 시점에 핵 불능에 합의 도출과 뻰질한 일본까지도 이행 금 물리고 내년에 핵 폐기 문제를 다룬다는데--이래 까다로운게 ...
이 이면에는 숨기는게 무엇이 진짜인지?? 농축 우라늄과 핵무기 같은건 2단계인지 지금 핵 불능이라는 합의서엔 빠진듯 하다. 핵 불능이란 원자로와 재 처리시설. 핵 연료봉 생산 의 3곳의 부품을 빼어 다음 폐기단계까 지 가는 것데--- 여기에 핵탄의 우라늄 원자로와 핵 무기란 중요사안이 빠진듯 하다.
쉬운말로 미국이 북에 대해 기선권을 못 잡고 중국은 지금의 합의서에도 불만이--1단계 합의서 도출후 북에 그만한 양의 기름을 지원 하는데 앞서 우리는 북에가서 정상회담을 한다. 이건 6자회담이 달아준 날개이다. 어찌 되었건 이 싯점을 포착해 앞으론 당사자 우선의 기회를 만들어 가야 된다.
이제 세계의 정세는 다년내로 다른 축의 구도로 흘러가야 되는 조짐이 보인다. 우선 미국 은 달라의 약세를 면치 못하는데 이건 써브프라임의 사건에 사막까지 200만채 집 지어노 코 할부금이 못 납부되니 이자 0,5 포인트 내려 주었다.
그러나 이건 모순이다 --- 원천적으로 잘 살게 해준것이 아니라 한 순간의 저 이자로 원 금을 갚기는 곤란할 것이고 앞으로 딸라의 가치하락이 예상 되는데 언제 다시금 제 2의 서브 프라임 문제의 파장이 올수 있는 일이다.
그러고 지금의 금리 0,5포인트 인하가 우리에게도 파장이 만만치 않다. 이것이 딸라 약 세로 이어져 우리 증시 올림 현상을 나타낸다. 달라가 하락시 대미 수출은 힘들어진다 (좀 길어도 단순 이해의 설명조금--)
만약 달라가 1.200원 하다 1,000원으로 내리면 수출업자는 물건 하나 가지고 미국에 팔 았을때 200원 차이가 진다 그러나 미국의 입장에선 동일한 1달러이다. 이러면 수입업자는 1,200원때보다 딸라가 하락시인 1,000원 할떼 팔면 200원 꽁짜 득이 고 미국여행자도 달라 하락시 싸게 여행할수 있다.
이러한 달러의 약세는 자국의 수입이 증대되나 점차적으로 그 힘은 감소된다. ( 물건 하나 팔아 남는 값을 두개 팔아 남겨야 되는)
앞으론 예전같은 딸라의 강세는 어려울듯--- 딸라의 세계 장악은 70년대 오일 파동시 부터 3대 석유시장-- 두바이산 .북대서양 브렌 트유, 택사스 중질유의 결제권의 달라작용 부터이다. 결국 석유를 동반한 강세를 가지며 미국은 외채를 발행하며 최대 소비국이 되었다.
지난 이락 침공이 후세인이 이락 석유의 딸라 결제를 유로화로 가는것의 방비였다고 말 했는데, 이젠 보편적 시각이다 ( 그린스펀 노인네도 동의 하더군) 그러나 이젠 이락만 빼고 두바이산 석유들이 30 % 정도 유로화 결재가 이루어지니 처음 반기들고 맞아 죽은 눔만 애석한거다.
이젠 세계의 무역에 유로화가 잠정적으로 35% 선의 확보가 되었다. 세계적으로 유로화 의 추세에 스페인 쏘련은 금 사들이기 한창이다. (금을 채우는 것은 돈잇는 국가는 달라 의 변수에 자국의 손해를 안 보려는--)
외환 보유 국가중에 지금 중국은 1조 5천억 딸러를 가지고 있는데 달러의 약세가 계속 되면 중국도 손해가 막심하리라 또한 산유국도 지금 달러의 손해를 보고있다.
앞으로는 미국의 침체중 써브 프라임의 늪이 크기때문 아무리 두둔해도 근본적으로 장 기적 달라의 약세로 유로화가 표면으로 부상되는 경우가 예상된다.
중국이든 두바이 산유국이든 떨어지는 딸라만 붙잡진 못할테니, 그리고 유로화의 정착 이란 발판 마련의 시간이 도래된 것이다. 그래서 세계는 이제 딸라보다 다각적 결제의 관행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미국의 패권주의의 영화는 조금씩 침식되어 가는 것이다. 그렇다고 중국이 패권 1인자로 부상하는데는 아직 나는 동의 하지 않는다.(중국 분열의 우려는 다음장으로--)
그럼 앞으로 미래는 5호 16국 시대의 다각화되는 세계 정세가 될 것이다. 세계에도 끼리 끼리 이해작용 상관에 컴소시움의 공동화 추세로 간다는 것이다.
이런 세계의 소용돌이가 지금 6자 회담의 종미에 꼬리를 물고 세계 축의 개편이 조금 징 후가 보이는 것이다.( 후일 뒤 돌아보면 이 남북회담이 중국과 미국의 고리로 세계 변화 작용의 초석이 될수있다)
우리는 통일후를 가정한다면 양 사이드에 거대 중국과 일본의 벽을 통과해야 세계로 나 아갈수 있다. 이 숨통 막히는 벽이 더 높이 올라가기 전에 우리는 지금도 통일이후를 대 비 하여야 한다.
지금 북과의 정상회담이 내가 노 정권을 찬양하는게 아니라 통수가 누구이든 지금의 대 통령은 이 정상회담이 당면 과제 이리라.
세계 정세의 개편(패권주의에서 디지털 이권주의로 전환)의 시점에선 우린 최소한 북의 울타리를보강하여 열강들에 밟히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지금 정상회담에서 읽을 수 있는 우리의 통일의 선행과제가 경제 개발인 것이다 . 개성 공단을 능가하는 인프라 기반 건설의 계획이 이북도 중국식으로 일 순간의 발전을 꾀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미국 과 FTA도 이러한 제도적 여건속에 이용할수 있는 기회가 다가온 것이다. 이 것이 잘 되면 대통령 이름 석자 날리고 안되면 대통령 욕만 하는 것이다.
이름 석자뒤에 0 0대통령 하고 존칭의 용어가 않 들어가야 역사에 이름 날린 사람들이다. ( 나폴레옹, 이순신,세종대왕, ---끝에 존칭 용어가 안들어가면 존경받는 사람이다)
위에서 말한것중 6자 회담 합의서 내용에 우라늄과 핵탄의 거론이 안 된것은 내가 윗장 의 글에 쓴 정상회담이란 글 속에 뉘앙스란 점이다.
이제 전 장을 읽어보면 그 이해를 구할수 있다( 실지 핵은 쓰리 살짝---미국도 골아프니 눈감아주고 우선 시리아에 팔수있는 플루토륨 생산 부품만 자물통 채우는모양새인지-- 그럼 먼 후일 뚜껑 열면 미국도 묵인 할수 없냐면 중국 앞 마당에서 맞불식의 견제로 미 국 본토에 피해가 없으니-- 나의 가상임.
1012년이라야 한국은 미국에서 군사작전권이 이양된다. 우리는 이승만이 대전 피난가면 서 군사 작전권 미군에게 이양서를 한장 써 줫는데 미국은 반환이 아니라 이양이고 머고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할까?? 글쎄 2010년에 보이지 않는 전쟁이라도 한판 해서 써 먹고 줄라 그러는지알 수가 없지만 우린 언제라도 핵이 있어야 조을게다. 비 핵화는 우리 지형 정세에 곤란하지 않을까??
양옆의 높다란 대국 일본과 중국의 그림자로 우리에겐 태양이 너무 가려진다. 우리의 비핵화는 누가 정녕 우릴 보장해준다는 의미인가??-- 이건 귀신 나락 까먹는 소 리다.
떼놈이 한번 들어와 골 지르고 쪽바리 들어와 똥싸놓고 가면 어데다 하소연할까??-- 힘 없는 우리는 내땅이니 곡석 다 빼기고 맨날 청소해야---- 이거 좋아할 국민 아무도 없다 고 장담한다.
전쟁이 아닌 잡스런 이런 구린 구석의 방지가 우리도 핵 보유이다. 그러면 일제가 독도 를 달랄수 있을까?? 대마도도 일본 큐수보다 부산이 더 가깝고 우리 민족이 살았었다. 우린 왜 못찾는지고---< 내 어느글에 자꾸 독도라고 일본이 우기면 북의 정일에게 독도 전세주면 어떨까??>
스위스가 영세 중립국이라고--그내들의 방위는 우린 껨이 안된다. 2차대전시 히틀러도 두손 들고 말았던 것이다. 이렇듯 힘이 있고서 비핵화 떠들어야 주변에 멕히는 것이다.
친들!!!--- 내가 원폭 하나씩 만들어 줄까( 국가가 못 만들면 개인이라도) 우라늄 238은 구하기 힘드니 유사 플루토륨 잘 정제된것 1 kg 만 있으면 잘 반숙하여 납 등의 용기에 넣어두면 된다. 이때 잘 보관할려고 지하실등에 보관하면 습기등으로 자연 폭발이 된다. 한 주먹인데 보관을 겁 먹지 말고 씽크대 위 건조한 곳에 놓아두면 더 안전 하다.
껍데기 싸는 플라스틱 고폭탄등 기폭제 ( 미사일)만드는 거도 어렵기 때문이다. E=mc2 (원자 폭탄의 에너지= 질량 곱하기 광속의 자승) 이것이 원폭의 공식이다. 그러 면 1Kg 의 플르토륨으로 원자폭탄 만들면 그 힘은 1 곱하기 30만의 자승이다. 얼만가 하 면 1 킬로그램 무게가 원폭으로 변할시는 3억톤의 힘이 발생된다. 한번 갖고 싶지 않은가--- 플르토륨만 구해오게--- 모사품 구경 할려면 사진관 조명 화 공품 한번 터쳐봐도.
우리의 앞날엔 그리 어렵지 않은 이 공식의 산물을 준비하는게 꼭이나 필요하다. 난 그래서 DJ의 미국발언에 냉소하였다. DJ--- 음악이나 틀으시오 ----신청곡은 너 어떡할까??
그리고 또한 윗 장의 글에 나는 지금의 노통도 찬성하진 않는다 .국민이 싫어서 탄핵했 으면 그때 밀어야 될일 아닌가?? 역사에 자을산군이 선조로 되고 중종은 스스로 반정을 일으켯는데, 우리는 무엇이 두려 워 우회하였는가?? 그러나 현 싯점의 우리의 대통령인 것이다.
아니 나는 역대 대통령 누구하나 욕 안먹는 사람 못 보았다. 대통령들은 욕을 더 심하게 먹을수록 혹 잘한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우리의 손으로 다수결로 천거 하였으면 우리가 이끌어 주는게 미덕 아닌가?? 그래서 대통령이 잘해서 우리의 효과가 극대치로 간다면 이는 우리의 현명함 이로다.
내가 현 정권의 비판 한 마디만 한다면... 서두에 대통령 품격의 언어를 사용치 않는다 하였는데 이는 나 개인의 예측 판단이고 대통령 임기 5년의 마무리에서 보면 먹고 사는 문제가 제일인듯 하다.
우리 경제의 관료적 형태의 출발인 박통시대를 지나 2기의 자율적인 산업 경제의 부흥 막바지에 미국이 IMF 올가미를 우리 목에 걸었다< 물론 IMF 는 국제단체 이지만-->
그리고 이 공화정의 출범에 중국의 마구잡이로 인하여 경제의 상대적 빈곤속에 언제 쓴 것처럼 우리나라에서 현금 30억 가지면 대출 20억 보태 자산 50억 회사를 만들면 100명 먹고 사는데 ,회장님 소리듣고 비서가 커피나르고 얼마나 조으련?? 그런데 이런 일은 아무도 하지 않는다. 하면은 짱구가 된다.1년하면 알거지되기 쉽상이 니 이 30억 들고 현찰 장사를 한다.
예를 들면 아파트는 어음이 안되니 30억짜리 하나사서 마누라 엉덩이로 1년만 비벼도 5억 남겨먹고 떨어진다. 그런데 중국앞에서 더 무슨 기업이고 장사가 필요할까?? 그냥 피라밋 아파트장사로 남기면 되는데... 그래서 이번 정부의 실정는 부의 국민 골고루의 평균 분활을 못한 것이다.
장기판 위에 돈을 놓고 한쪽으로 기울려 쓸어버린 것이다. 이 정부는 네 귀퉁이 받침돌 을 못 맞춘게 첫번째의 실정이다. 그래 내가 아파트 투기와 무관하여 돈을 못 번것은 깨끗해 조타고 생각하자. 그러나 난 힘 안들이고 복쟁이 새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난뱅이가 되었다 할때 누 군들 투기와 사기 안 치겠는가?? 부의 배분에 현격한 빈부차이 미스가 이번 정부의 최대 실정이다.
그러나 이번 방북에선 최대의 효과가 앞으로 무너지는 중국을 빠르게 받아 먹을수있는 북의 인프라 제반 기초 건설과 앞으로 금융, 세제등 다양한 정비를 가하여 분명 중국과 일본이 그림자에 상대적으로 작아지지 않는 자립의 시발이 되길 바라나이다.
그리고 역사의 고정흐름의 변이가 예상되는 동북아의 정세에 한 탬포 선착하는 혜안이 있길 희망하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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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딸러의 세계 지배시대는 끝 날껏 같고 이젠 유로화의 표면 부상 즉 세계 무역 결제 도 이런 구도로 간다면 후세의 에견이 맞을 것이고, 미국과 중국의 패권주의 일 인자는 없고 다각화 세계 패턴을 갖추리라 본다. 이 시기에 촛점은 중국이고 중국의 인계철선 같은 북한의 변화에 우리가 앞장서는게 우 리의 자세이고 통일로 가는 원안이라는--- 그래서 앞으로 중국과 일본의 골짜기속에서 헤어 나오는 과제가 우릴 기다리는 .... 우리도 한방(핵)도 염두에 둠이 조으리라 생각한다-------부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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