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김이란 친구의 변절을 예견할수 있다. 이는 마치 이괄의 난을 평정하기 위해서 관의 능
력이 없으니 이괄의 목에 현상금을 붙이고, 이괄의 참모들이 자신의 죄를 탕감받기 위해 이괄
을 죽이듯 비비케의 미스터 김이란 친구는 앞으로 쥐구멍에 다다르면 심경변화로 적절한 기
회에 지금과는 상이한 내용을 내 불지 않을까 의심이다
웃기는 예상이고---
한번 까 볼까 ??
그간 10년간의 진보 정부의 시간은 아마 2년도 안 굴러간 느낌이다.
물론 진보란 미세부분들의 수정을 요 하니 자칫 큰 줄거리의 망각할수도 있을수 있는 단점이
있다. 허지만 지금의 현실 정치는 그것도 아닌것 같다. 진보란 대 명제속에 그들의 정치도
보수적 정치스타일을 별로 탈 하지 못한점을 생각해 보면 알 것이다.
어찌 혹이나 80년 젊은 세대들의 신 보수주의적 경향이 나타났을까??
당연한 귀결이다.
IMF와 카드 대란등으로 이어지며 이 사회의 붕괴로 풍요속의 빈곤을 알기에 신세대 친구들도
흑묘 백묘론과 보수적 성향의 정당을 선택한 것이다.
높은 양반들 해 놓은 업적이라곤,,,업적들 중에 국민들의 신용카드 하나만 찝어 볼까---
IMF가 발생하고 대중이 시절에 우리의 경제를 어찌 살릴수 있냐고 미국의 어느 경제 연구소에
문의 자문을 구하니 당연 카드는 경제의 활력소라고하며 카드 남발시키라는 자문이---
왜냐면 그 경재연구소는 미국의 큰 은행그룹의 자회사였기 때문에 당연 많은 카드사용을
하라는 연구보고서가...
어리석은 임금들---
지들 궁둥이나 벗지 백성들의 홑 가지 옷을 버끼는 우를 범하는것 아닌가 하노라.
이명박 당선자는 혹 여러분들이 모르는거 중 하나의 이야기를 보자.
신용불량자가 700만인데 이가 우리 경제의 걸림돌이라.
카드 만국병으로 자초된 신불자를 전부 사면한다나--- 완전 탕감이라는데 가능한 야기다
신불 채권은 자산공사로 매각하게 되 있는데 3%로 이니-- 이의 국가 기관 설립으로 7조원의
신불자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신불자란 단어를 없앨수 있다. 그리고 추후로 징수하는데 그래도
채무 변제를 못 하는 능력없는 사람은 국가 탕감으로 대변할수있다.
가난한 사람들 빚 국가가 갚아준다는데 부자들 잔 말이 많은데...
부자란 상대적으로 하층이 있었기에 부자 되었지 않냐하는 생각도 버릴수 없다.
ㄸ꼬 하나의 실화를 하나 보자.
李 당선자가 서울시장 재임시 노숙자들 쫒아 버리지 않고 일자리를 주었다
그리고 하루 노임을 오만원 책정하고 직불 카드에 매일 찍혀 나간다.
매일 입금이 되엇는지 노숙자들 카드는 단 하나이니 그를 찍어보면 오만원씩 꼭 곡 입금이 되고
하루 만원만 찾을수 있고 사만원은 적립이 된다. 그래도 하나뿐인 카드 재미로 매일 찍어보면
찾아 쓰진 못 하지만 사만원씩 불어나는 돈에 열심히 일 하였다.
그리고 그 돈이 천만원 모이면 임대 주택 하나 마련해 주었다.
그들에겐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국가가 가정의 행복을 가져다 줄 수는 없어도 개인 경제의 관리는 할 수있다.
그리고 모든 기획이 오픈 법에 의해 이루어 진다
이는 옛날에는 서울 거주자만 서울 주택 청약이 가능하기에 서울 주변에서 직장을 가져도 서울
지하 월세방이라도 살았다 그러면 각종-- 학교든 모든 사회가 서울 집중 현상으로 이루어져 도
로등 과다 예산이 소비되고 근본적으로 서울 밀집현상을 자초하는 것인데 이러한 법보다는
이에 반하여 요즘 핸드폰 요금이 비싸니 새 핸드폰 사업자를 늘리는 시장경제로 가겠다 하는
것이다
또한 아파트 원가 공개를 하라는 것인데 기업 원리는 남는 것 아닌가--- 남겨라 그리고 비싸게
팔아 남기면 그에 비례하는 세금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예가 오픈 법이다.
이제 좀 머리가 돌아가는 사회가 다가오는 느낌이다.
옛날 왕들의 출신 한번 볼까---
이승만 윤보선 이후 우리의 왕들은 레귤레어들이 아니었다.
육사 출신에 청강에 목포상업 전수학교출신에 대구 공고 부산 상고--- 농고 출신만 없다.
이것이 행동의 제약은 아니지만 저변 생각에 미숙한점을 느러내는지 모르겠다.
정상코스의 레귤레어들의 행진의 시대가 돌아왔다.
무엇인가가 차이가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놀다가 정무를 돌 보아도 무연이 보다는 났것지??
이제 무연이 한번 까 볼까---
나의 연배의 친구가 무연이가 ㅇ왕이 되기 6개월전에 날보고 후세가 보는 무연이는 어떻게
생각하지? 하고 나에게 물었다. 나는 서슴없이 답을 하였다.
"대통령 품격의 언어를 사용못하는 위인이야. 또한 스스로는 고시 패스라고 되게 힘주지만---
그래 호연(浩然) 이 결여되었다."
이에 관하여는 빵삼이는 명언이 있지 < 국민 여러분!! 학씨리 하갰습니다>
이 얼마나 멋진 단어인가??
이번 용좌의 아래 무리들이 뭐 뭣이 구린내 난다고 우씨장까지 소문이 파다하던데---
을마나 시끄러우면 소 귀에도 전달될까 ??
모든 사람들이 소곤대는 여론은 언제라도 무서운 힘이 있으리라.
------------------계속
출처 :평창 22.25동창회 글쓴이 : 후세백작
이번 대통령이 잘못이 만타하고 또한 사저문제의 특검이고 우짜고 떠든다. 그러나 난 참 우서운 일들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특검을 하자면 대통령으로서 직무유기등이 있다면 그러한 특검이면 모를까?? 사저문제로 씨름을 해서야 그게 야당인가 생각 합니다. 아직 우리의 사회는 그렇게 미세하지는 못하고 그런일 있으면 법의 테두리로 다스리면 될것이지 그런 소모적 씨름이야...
지난 노 정권은 평창동계 올림칙을 못 땄지만 이번 명박정부는 멋지게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하게 만들었다. 그것은 절로 된것이 아니고 우리가 모두들 아무리 노력해도 될일이 아니다. 그것은 약 200여개의 IOC 위원들의 표이라,,
그 위원들 함락의 공새를 하여야 하는데 삼성 이건희 회장은 그간 회외체류가 많았던 것도 그들의 옆구리 찔러서 이 올림픽 유치에 가장 중요한 역활을 자임했던 것이다. 이건희 회장은 그 기간중에 각국의 IOC 위원들과의 접촉이 많았다 한다. 암튼 평창올림픽엔 대통령의 노력 또한 큰 지점이 있슬 것이다. 또한 경제대통령으로 외국 오더따기에 앞장서서 국가적지원을 아끼지 않턴가?? 사상최대의 수주에 명박 대통령은 양국 정상회담등으로 국가적 보장의 지원을 해주지 않턴가?? 그럼 요즘 시중은?? 과거 노 정권 시절엔 부동산어도 꽤 솔찬케 재미있었는데 이번 명박 정부에선 허탕이야하고 말하곤 한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노 정권땐 5억짜리 부동산이 30억으로 뻥튀기되었고 이 30억짜리 부동산의
구매자는 이곳에 좋아 살기위해 구입한 사람은 단언적으로 아무도 없다.
그들은 조금의 은행융자등 마련하여 구매하는데 이 구매는 투자가치의 득을 얻기위함이다. 그러면 최종의 진정 살기위해 구입하는자는 아무도 없다면 그것은 거대한 피라밋이된다.
노 정권은 이러한 아파트 투기에 속수무책 대항하였고 이 투기에 떨어지는 똥으로 서민은 생계를 유지하는,,,,, 그러나 진정한 오픈의 자율경쟁시대에 경제대통령으로 자리매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謹弔 -- 민주개혁 세력이라 자칭하던 무리는 영원히 잠들어라 ]
08.01.02 00:07
핑창 장날보다 더 어수선한 대통령 선거는 끝났다.
DJ의 말 대로라면 이 정권 무너지면 전쟁 난다던데, 여러분 피난갈 개나리 봇짐 하나 준비
하심이---
이제 선거가 끝났으니 나의 감정을 맘대로 피력하겠다. 미친 선거법이 정당인이라고 지가
못 이기면 전쟁난나고 떠들며 우린 찍 소리도 못하게 하니,,,
이런 개똥같은 법두 다있네 그랴,
암튼 이번 선거에서 제일 흥미 있던건, 결혼 자금 오천만씩 지급 하겠다던 어느 후보엔
10만표 밖에--
야야~ 서울 지구의 국회의원도 그만한 표는 얻는데 --- 이 오천만원이라는 소리는 해외
유머 뉴스감이나, 아니 우리나라의 청춘남녀는 5만쌍 정도밖에 안 된다는데... 그럼 다들
야매 장가라도 먼저 갔단말가?? 또한 위장결혼엔 아마 나치 대원들처럼 숫 처녀 검사라
도 하고 지급할까?? 오천만원이라면 이혼하고 새 장가 들사람 허구 많을텐데...
국민이 미친놈 아니라면 누가 미친 놈인지, IQ 450 의 발상에 현혹되지 않은 두자리 숫
자의 국민들이 더욱 현명하였다.
또 가정에 행복을 만들어 주겠다던데--- 어느 목사쯤 되냐??
행복의 부분 집합엔 여러 요소들이 있고 개개인의 성격도 교 집합의 하나이리라. 그런데
국가나 대통령이 개인들의 가정이 제논에 논물 대는것도 관리한단 말인가 하는 ??
이북의 5호 담당제도 그런 관리는 못 하였으리라. 이치에도 안 맞는 말이라 생각하며, 나
는 그런 현혹에 불나방처렁 다가갈 또랑이는 아니다.
아무튼 이번 대선의 공약은 뭐 비비꼬는 말 밖에---
열셈히 상대를 비판하여도 지는 뭐가 되겠다는 비젼이 없는 산가유세에 어떻게 찍어 줄수
있슬까??
한심한 후보들----우리 국민은 그런 얼치는 아니다.
옛날에 나의 고향 평창 우시장에 어느 순박한 농부들이 소 팔러와서는 넘의 소가 똥 묻었
다는 성토보단 자기 소 팔기에 열심 이었다. 이 어찌 자기 소 똥 굵다는 농부만 못 해서야
비비꼬고 뭐고 잘못되면 수갑차면되고 이 중대한 한판에 무조건 이겨 용좌에 앉을 궁리로
남의 성토만--
지놈 잠지 지가 흔들어 오줌 싸야지 넘의 고추 이상타고만 떠들고 어떻게 오줌 싸랴 --
분명 철학적 자기 의식이 미비된 후보들...국민들이 그 모를리 없다.
대통령을 꿈꾸는 자들이 국민을 그렇게 무식한 골짜기에 쳐 박고 지 잘났다는 생각을 하
니 이 어찌 오만불손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생각에 그꼴을 하는 자들을 어찌
나의 주인으로 섬기겠는가?? 분명 자기의 비젼 제시가 안되었기에 성공을 못 했다
일국의 대통령이 되자면 넘의 비방보단 스스로는 앞날의 비젼과 구도를 밝히는 개혁의 기
치가가 있었어야 하리다
자, 그러면 새로운 당선자에겐 국민의 손으로 뽑았기에 축하를 보내야 하고 그 또한 우리
국민이 이끌어가야 될 것이다.
원래 DJ가 출현하기 이전엔 전라도는 야당이 아니었다
(DJ 의 陰의 정치 그림자 론 --- 박통의 물체가 크면 클수록 그림자가 또한 크다는---
과연 디제의 陽의 이룩한 정치 산물은 무엇이 있는가--- 다음에 세밀히 들여다 보겟다
박통의 독재를 타파 했다고?---- 박통이 독재를 햤다면 나는 또한 백선들은 그 독재의
탄압을 받지 않았다. 그 독재란 표현은 다만 정치하는 사람들의 발목만잡은것 아닐까??
그리고 반 세력이란 그 독재를 타파한게 아니라 들러리 파트너에 불과한그림자의 정치
만----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陰의 정치론이다)
옛날엔 제 1의 야당은 서울 부자들을 못 봐주는 이웃사촌이 인천 그리고 충청 강원이
전형적 야당이었는데 DJ 출현 후 전라도가 최대 야당이 되었다.
원래 전라도는 정부가 하자는 대로 따라주고 밀어주던 양반의 기질이었슬텐데...
언젠가부터 야당으로된 이유엔 그것은 물리역학적으로 자연스러운 야당의 기질이 아니
라 DJ 출현 후 어떤 변수에 의해 변모된 굴절의 힘이 아닐런가??
이제 역대 제왕들도 처리 못하던 진도의 대불공단의 성공등 국토의 균형발전이 다가오
면 전라도도 잘 사는 대한민국이리라.
뻥삼, 디제이, 무연이 통수들 시절엔 대불공단이 쓰레기장이었다. 그러던 대불공단에 현
대중공업 자회사 삼호 중공업 하청공장으로 초 만원을 이루고 목포, 진도 영암까지의 사
람들에게 실리와 부를 안겨주게 되었다.
삼호 중공업은 대형선박의 엔진공장으로 요즘 비싼 선박은 빨리 다니는게 수익이 더 하
기에 엔진 두개씩 부착하는 추세에..또한 일본의 엔진보다 신형의 분사엔진 개발로 각광
받는 이유와 대불공단 조금만 나가면 수심이 깊어 무거운 엔진 작업 공단으로 안성맞춤이..
일전 명박 대통령이 산업현장에 전봇대 뽑으라는 것도 기실 대불공단의 전봇대들이 대형
추레라의 회전에 걸림돌인듯.
아마 현대중, 회장님이 대한통운을 인수하면 본사는 무안때문에 헐어져가는 광주에다
유치한다고 하지 않았나....이젠 전라도도 힘좀 내이소.
그리고 새 정부의 출범은 나의 좁은 생각으론 우선이 국회 뺏지들의 기업형 무장정신이
시급할 것이다
공리 공론보단 우리는 힘의 국가에 도움이 되는 무궁화 뺏지를 국민은 원한다.
그리서 무수히 많은 공약보단 실사구시가--- 이 실사구시의 가장 빠른길은 급변하는 세계
및 동북아 구도에서그간 나의 글 "FTA의 실과 허." 또는 "6자회담," 중국의 롱런 하지 못하는
이유등의 글에서---
세계의 공장들이 중국서 베트남과 인도로 유턴하는 과정속에 우린 FTA로 미국에 불리 하
지만 미국은 그것을 노리며 우리에게 더 만은 혜택을 줄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서 베트남으로 유턴하는 공산품등도 개성공단등으로 리턴 시킨다면 관세없이 미국에
통과될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가??
산뚱반도 유전이 중국거라고 남포 앞바다 유전도 중국거라 어거지 쓰는 것에도 빨리 북한
은 남포앞 바다의 유전이 우리 것이라고 말뚝박아야 한다(85년쯤 신문에 남포앞 유전의
기사가 실렸슴)
이런것등이 예측불허의 세계 경제 압박속에 대처할길이 아닌지--
새 당선자의 불도저 힘을 믿어 주리라.
허지만 나 개인은 청계천 복원엔 많은 한숨만--- 3,900 억 들여 인공 수족관을 --- 그럴수
밖엔 없갰지만, 또한 경부운하도 난 찬성하지 않습니다.
어느 글에 썼듯이 독일의 한 면이 바다와 내륙공업의 운송이 필연적 운하를 선택하였지만
우린 3면이 바다고 또한 너 넒게보면 통일을 가정해 볼때 북으로의 진출을 고려해야 되기
때문이고 , 환경의 種의 변형을 학자에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또한 유럽의 돌담아래 운하에 페리를 타고 노는 영상들을 볼때 얼마나 답답한가---
모래 톱과 강변에 갈대 숲 , 여울져 내리는 강 기슭의 모래톱등 자연스럼을 어디다 비기랴
이것은 나의 생각이고 그간 10년간 과거사 진실위만 찾고 좀 이상하리만큼 둔하게 발전되
던 이 나라에 새 부대와 새 술의 퍼 담음을 진심으로 반기며 국민이 속지 않는 어리숙한
선거 공약등은 좀 도태 되어야 할 것이다
국민이 우롱당하기 전에 그들이 분교 출신이라 자임하는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
못난 넘의 비방보단 새 대통령 당선자에게 축하와 많은 기대를 실어보자.
지금의 비비께의 종지부는 어떤 예상을 할수 있을까??
이는 김이란 친구의 변절을 예견할수 있다. 이는 마치 이괄의 난을 평정하기 위해서 관의 능
력이 없으니 이괄의 목에 현상금을 붙이고, 이괄의 참모들이 자신의 죄를 탕감받기 위해 이괄
을 죽이듯 비비케의 미스터 김이란 친구는 앞으로 쥐구멍에 다다르면 심경변화로 적절한 기
회에 지금과는 상이한 내용을 내 불지 않을까 의심이다
웃기는 예상이고---
한번 까 볼까 ??
그간 10년간의 진보 정부의 시간은 아마 2년도 안 굴러간 느낌이다.
물론 진보란 미세부분들의 수정을 요 하니 자칫 큰 줄거리의 망각할수도 있을수 있는 단점이
있다. 허지만 지금의 현실 정치는 그것도 아닌것 같다. 진보란 대 명제속에 그들의 정치도
보수적 정치스타일을 별로 탈 하지 못한점을 생각해 보면 알 것이다.
어찌 혹이나 80년 젊은 세대들의 신 보수주의적 경향이 나타났을까??
당연한 귀결이다.
IMF와 카드 대란등으로 이어지며 이 사회의 붕괴로 풍요속의 빈곤을 알기에 신세대 친구들도
흑묘 백묘론과 보수적 성향의 정당을 선택한 것이다.
높은 양반들 해 놓은 업적이라곤,,,업적들 중에 국민들의 신용카드 하나만 찝어 볼까---
IMF가 발생하고 대중이 시절에 우리의 경제를 어찌 살릴수 있냐고 미국의 어느 경제 연구소에
문의 자문을 구하니 당연 카드는 경제의 활력소라고하며 카드 남발시키라는 자문이---
왜냐면 그 경재연구소는 미국의 큰 은행그룹의 자회사였기 때문에 당연 많은 카드사용을
하라는 연구보고서가...
어리석은 임금들---
지들 궁둥이나 벗지 백성들의 홑 가지 옷을 버끼는 우를 범하는것 아닌가 하노라.
이명박 당선자는 혹 여러분들이 모르는거 중 하나의 이야기를 보자.
신용불량자가 700만인데 이가 우리 경제의 걸림돌이라.
카드 만국병으로 자초된 신불자를 전부 사면한다나--- 완전 탕감이라는데 가능한 야기다
신불 채권은 자산공사로 매각하게 되 있는데 3%로 이니-- 이의 국가 기관 설립으로 7조원의
신불자 채무를 대신 갚아주고신불자란 단어를 없앨수 있다. 그리고 추후로 징수하는데 그래도
채무 변제를 못 하는 능력없는 사람은 국가 탕감으로 대변할수있다.
가난한 사람들 빚 국가가 갚아준다는데 부자들 잔 말이 많은데...
부자란 상대적으로 하층이 있었기에 부자 되었지 않냐하는 생각도 버릴수 없다.
ㄸ꼬 하나의 실화를 하나 보자.
李 당선자가 서울시장 재임시 노숙자들 쫒아 버리지 않고 일자리를 주었다
그리고 하루 노임을 오만원 책정하고 직불 카드에 매일 찍혀 나간다.
매일 입금이 되엇는지 노숙자들 카드는 단 하나이니 그를 찍어보면 오만원씩 꼭 곡 입금이 되고
하루 만원만 찾을수 있고 사만원은 적립이 된다. 그래도 하나뿐인 카드 재미로 매일 찍어보면
찾아 쓰진 못 하지만 사만원씩 불어나는 돈에 열심히 일 하였다.
그리고 그 돈이 천만원 모이면 임대 주택 하나 마련해 주었다.
그들에겐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국가가 가정의 행복을 가져다 줄 수는 없어도 개인 경제의 관리는 할 수있다.
그리고 모든 기획이 오픈 법에 의해 이루어 진다
이는 옛날에는 서울 거주자만 서울 주택 청약이 가능하기에 서울 주변에서 직장을 가져도 서울
지하 월세방이라도 살았다 그러면 각종-- 학교든 모든 사회가 서울 집중 현상으로 이루어져 도
로등 과다 예산이 소비되고 근본적으로 서울 밀집현상을 자초하는 것인데 이러한 법보다는
이에 반하여 요즘 핸드폰 요금이 비싸니 새 핸드폰 사업자를 늘리는 시장경제로 가겠다 하는
것이다
또한 아파트 원가 공개를 하라는 것인데 기업 원리는 남는 것 아닌가--- 남겨라 그리고 비싸게
팔아 남기면 그에 비례하는 세금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예가 오픈 법이다.
이제 좀 머리가 돌아가는 사회가 다가오는 느낌이다.
옛날 왕들의 출신 한번 볼까---
이승만 윤보선 이후 우리의 왕들은 레귤레어들이 아니었다.
육사 출신에 청강에 목포상업 전수학교출신에 대구 공고 부산 상고--- 농고 출신만 없다.
이것이 행동의 제약은 아니지만 저변 생각에 미숙한점을 느러내는지 모르겠다.
정상코스의 레귤레어들의 행진의 시대가 돌아왔다.
무엇인가가 차이가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놀다가 정무를 돌 보아도 무연이 보다는 났것지??
이제 무연이 한번 까 볼까---
나의 연배의 친구가 무연이가 ㅇ왕이 되기 6개월전에 날보고 후세가 보는 무연이는 어떻게
생각하지? 하고 나에게 물었다. 나는 서슴없이 답을 하였다.
"대통령 품격의 언어를 사용못하는 위인이야. 또한 스스로는 고시 패스라고 되게 힘주지만---
그래 호연(浩然) 이 결여되었다."
이에 관하여는 빵삼이는 명언이 있지 < 국민 여러분!! 학씨리 하갰습니다>
이 얼마나 멋진 단어인가??
이번 용좌의 아래 무리들이 뭐 뭣이 구린내 난다고 우씨장까지 소문이 파다하던데---
을마나 시끄러우면 소 귀에도 전달될까 ??
모든 사람들이 소곤대는 여론은 언제라도 무서운 힘이 있으리라.
------------------계속
그러나 난 참 우서운 일들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특검을 하자면 대통령으로서 직무유기등이 있다면 그러한 특검이면 모를까??
사저문제로 씨름을 해서야 그게 야당인가 생각 합니다.
아직 우리의 사회는 그렇게 미세하지는 못하고 그런일 있으면 법의 테두리로 다스리면 될것이지
그런 소모적 씨름이야...
지난 노 정권은 평창동계 올림칙을 못 땄지만 이번 명박정부는 멋지게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하게 만들었다.
그것은 절로 된것이 아니고 우리가 모두들 아무리 노력해도 될일이 아니다.
그것은 약 200여개의 IOC 위원들의 표이라,,
그들의 옆구리 찔러서 이 올림픽 유치에 가장 중요한 역활을 자임했던 것이다.
이건희 회장은 그 기간중에 각국의 IOC 위원들과의 접촉이 많았다 한다.
암튼 평창올림픽엔 대통령의 노력 또한 큰 지점이 있슬 것이다.
또한 경제대통령으로 외국 오더따기에 앞장서서 국가적지원을 아끼지 않턴가??
사상최대의 수주에 명박 대통령은 양국 정상회담등으로 국가적 보장의 지원을 해주지 않턴가??
그럼 요즘 시중은??
과거 노 정권 시절엔 부동산어도 꽤 솔찬케 재미있었는데 이번 명박 정부에선 허탕이야하고
말하곤 한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노 정권땐 5억짜리 부동산이 30억으로 뻥튀기되었고 이 30억짜리 부동산의
구매자는 이곳에 좋아 살기위해 구입한 사람은 단언적으로 아무도 없다.
그들은 조금의 은행융자등 마련하여 구매하는데 이 구매는 투자가치의 득을 얻기위함이다.
그러면 최종의 진정 살기위해 구입하는자는 아무도 없다면 그것은 거대한 피라밋이된다.
노 정권은 이러한 아파트 투기에 속수무책 대항하였고 이 투기에 떨어지는 똥으로 서민은
생계를 유지하는,,,,,
그러나 진정한 오픈의 자율경쟁시대에 경제대통령으로 자리매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