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동물들의 세계 프로그램을 시청한다
본인은 원래 영화나 드라마엔 전혀 취미가 없고 매번 집사람에게 리모콘을 빼앗긴다. 영화와 드라마 광인 집사람은 GPS로 찍으면 TV 앞 점거시간이 가장 많을것인데 난 가끔 뉴스를 보겠다는 핑계로 "L사감 이제 점호 준비좀 하시지??(점호준비란 청소등,,,)하며 채널을 빼앗곤 했지만 이젠 뉴스도 뚝이라.. 뉴스를 보면 연일 북핵의 위기에 트럼프는 강한 어조로 톤을 높이지만 앞으로 더 강한 어조는 무얼까 상상만되는 뉴스, 거기에 국내는 이데올르기 청소를..그리고 다음 뉴스는 폭력, 살인,,,뉴스는 어쩜, 인간은 폭력적 동물인지 앵커들은 살인범이라고 카랑하게 힘주어 말하는데 그럼 내 밭을 꽃밭으로 만들었다는 아름다운 미덕은 뉴스에 탈 수 없고 살임마는 왜 뉴스를 타는지 알 수 없다. 언젠가부터 같지않은 뉴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