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방제책 대안은?》
근간에 우리나라는 산불이 많이 발생합니다.
양양에는 양간지맥이라하는등 산불방제에는 헬기가 50대가 더 다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산불 예방의 방제책이 아니라 산불 난 후의 뒷처리 과정의 진화책입니다.
그래서 산불 방제책에 헬기가 필요하다는 식의 말들은 잘못 쓰고 있는 것 입니다.
예전, 필자의 글에서는 산불 방제의 근본대책으로 두가지 사항을 들고 있습니다.
그 하나는 양간지맥이라 하는 산사이의 산 하나는 모조리 벌목하고 소나무가 아닌 수종을 식재한다.
또 하나로서는 산불에는 주로 소나무가 잘 타는데 이에 최소한 낙엽의 갈비등을 깨끗하게 정리하여야 한다.
산불 방제책으로 이 두가지 대안에 대하여 피력합니다.
예전에는 소나무가 송진이 있어서 땔감으로 선호하였고 사극나무도 모두 긁어 땔감으로 사용하여 민둥산이되자 조선시대에는 송계로 . 이승만 대통령은 벌채 금지령을 내렸고, 박정희 대통령의 치산치수에 전국의 모든 산은 울창한 푸른 산으로 바뀌었다.
여기에는 화목이 연탄으로 대체되고 이제는 덤블도 그대로 쌓이게 된다.
지금 온 산하는 잡목의 덤불이 우거져 낙엽이 쌓이고 소나무 숲을 걸으면 솔갈비가 얼마나 쌓여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는 가히 낙엽 정글이라 표현할 수 있는데 이러한 낙엽은 쉬이 불 쏘시게가 되기에 조금의 부주의에도 산불은 삽시간에 마을까지 번지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산간의 마을은 예방도 모르고 방치하며 그 속에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언제라도 삽시간에 생명을 앗아가는 화재의 우범지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내집이지만 잠을 편하게 잘 수 있슬까?
국가와 산림관계자들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차원에서 산불 방제책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묻고싶다.
치산에는 조림에 따른 관리가 필요하다. 이것이 치산이다.
이러한 치산의 예방 관리의 방제책으로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 사안 즉 양양의 양간지맥이라는 곳은 상습적 산불 지역으로 진화 헬기가 50대 필요하다고 노후된 소련제 헬기를 구입하여 사고빈도가 높기보다는 차라라 그 예산으로 산사이를 교대로 소나무를 전부 베어내고 타 나무로 조림사업을 하여 영구적 예방으로 가는 길을 모색하고.
둘째로는 각 군에는 산림 방제요원을 20여명에 200씩 월급을 주고 있다는데 무엇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필자의 생각으로는 산불진화보다 우선 우거진 잔나무나 솔갈비들을 긁어 모아서 정리하여 퇴비화시켜 다시
비료로 만들어 주는 방법으로 산도 깨끗하게 청소하는것도 치산인 것이다.
사진으로보는 스위스의 산간의 풍경은 깨끗히 정돈되고 푸르게 보민다. 그곳에는 우리만큼 산불이 발생할까?
방대하고 갖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우리는 그러한 풍경의 산을 만들지는 못할까?
문제는 인식의 차이이다.
인식력이란 더 근본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문제로 우리의 일상에서 새로운 탈바꿈을 뜻한다.
즉. 현재 우리는 산림을 관리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 자연스런 보편적인 견지로 바라보기 때문에 산의 청소라는 개념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이러한 인식의 전환의 문제에는 우리 민족성이 드러나는 듯 하다.
동대문의 누런 옛날 희귀사진이라 좋아서 보지만 그 사진을 획대해보면, 아프리카 초원에 맹수들의 똥을 밟고 뛰는 프로를 보듯이 동대문앞에는 소똥 말똥 돼지똥을 밟지 않으면 걸어가지 못할만큼 있다. 누가 청소한번 한 적이 없다. 그러면 아프리카 맹수외 같은 생활 아니겠는가?
이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동네의 우물에는 온갖 쓰레기가 떠 있으면 이를 치우고 청소하는게 아니라 한쪽으르 밀고 물을 떠 먹더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것하나 청소 못할 사람은 없슬 테지만 청소를 한다는 사고 관념이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념의 차이가 인식을 하지 못하는 인식력의 차이이기 때문이다.
이왕에 좀 더하면 청계천 옛날 냇물 사진을 희귀사진이라 한다
2년 전에는 일본서 발굴된 청겨천 물로 양치질 하는 사진이 전시도 되었는데 구한말 알렌부인의 글에는 청계천 물은 누런색이라 하였다.
즉 똥물도 섞인것으르 여기서 빨래들 하였다. 알렌 부인은 이것이 콜레라 창궐지역으로 많은 약도 나누어 주었다라고 기록하는바 우리는 그도 모르고 희귀사진이라 한다..
우리는 지금도 왕십리 똥파리라하는데. 그곳이 종로의 인분을 버리던 장소로 임오군란때.
구식군대의 주둔지로 똥냄새에 불만이었다.
하지만 이 한강물은 이촌동에서 북청 물장수가 돈을 벌었고 즉 양반들은 똥물을 사먹고 일찍 죽는 것이다
60년대부터 상수도가 도입되어 깨끗한 물을 먹었기에 수며미 환갑을 넘기게 되었고 2천년대 의학의 발전으로. 평균수명이 팔십을 넘길때 필자는 백세 크럽 회장을 하겠노라고 글을 썼것만 이제 평균수명 백세로 진입한다
아뭏튼 이 글에서 우리는 산에 나무심는 조림만 치산으로 여기고 정비란 없었다.
그리고 진화를 방제책이라하며 헬기타령만 하고 있다
이 점은 문제해결에 근본적인 인식력을 갖지 못한 것이다.
이러기에 이제라도 인식의 전환을 가져서 산불 예방 대안을 모색하여야 한다.
울 나라 사람들의 또 하나 인식에는 소나무가 제일인듯 여기지만 춘향목이든 해송이든 바위를 뚫고 비틀어진 소나무든 모두다가 한 품종이다. 무론 소나무만이 산불의 요인은 아니지만. 소나무만 중시하는 경향은 버려야 한다.
생물학에서 계. 문.강.목. 과.속.종. 의 계통학에서 모든 소나무는 춘향목으로 소나무과의 종자이다.
이러한 소나무도 관리가 않되면 생명을 앗아가는 큰 위협이기에 이에 민간인보다 정부의 구체적인 대안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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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에 대한 이해
서양 그림에는 고전주의부터 시작됩니다.
고전주의란 인물이 그려져야 하고 풍경은 악세서리에 불과한 그림으로 궁정화가 렘브란트는 왕에게서 연회시에 왕괴 욍비의 그림을 그리도록 명령하였는데 파티난 렘브란트가 가져온 그림에는 왕괴 왕비가 없는 풍경화였습니다.
그때까지는 풍경화는 존재치 않았고 모든 그림에는 인물이 콕 들어가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회라
렘브란트는 궁정화가에서 떨려나고 휴지조각을 주어서 스케치하는 이중섭 화가의 인생이 되었습니다
이후 화가들은 그 그리이 괜찬타고. 따라서 풍경화를 그리면서 고전주의가 다가 아니라는 고정적 관념의 인식전환을 가지게 되며 현채 우리의 사회는 무엇이 고정화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하지만 후일에 돌아보면 이 사회도 어떠한 고정관념속에 머물렀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제는 자칫 생명을 앗아가는 산불에 새로운 인식으로 산림을 방치하지말고 온 산하를 깨끗히 청소하는 제도적 정비를 강구하여야 합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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