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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바리 짱께넘 뷱칸 종간나이 쌔끼덜

장성택 체포!!--- 사진 한장의 분석

 

 

 

이 사진 한장이 요즘 뉴스에서 조작의 사진 아닌가 의문이 제시 되었다.

윗 사진의 왼쪽 노란색 원내의 사진의 남성은 촛점이 일치 하지 않는다는 의문과 오른쪽 원내의 남성은 어깨가 잘려

나갔다는 의문이 어느 뉴스에서 제시 되었다.

 

<후세백작의 답>

* 왼쪽 원내의 남자는 무엇인가 필기를 하고 있다. 속기원일까?? 그리고 나머지 모든 사람들의 시선의 각도는 한 곳

   으로 일치됨을 볼 수 있다.

* 오른쪽 원내의 남자의 오른쪽 어깨가 조금 잘려 나간것은 사실인 듯 하다. 그 이해 않 되는 부분을 아래에 서술 한다.

 

 우선 위의 시진에 사선의 노란 실선들은 이 사진의 투시도적인 방법으로 1점의 소실점이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진 두개의 합성사진에서 연속적인 사진이 아니라면 소실점이 일치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이 사진은 두개의 합성 사진은 아니다.

 

물론 맨위의 사진도 윗부분을 자르고 다시 이엇는데 어디인지 확인이 않 될 것이지만 이 사진에 사람 형체대로 자른

것은 없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상한 점은 발견된다.

 

우선 이 문제를 이해하기에 앞서 위 사진 한장은 모든 뉴스중에서 가장 큰 사진을 택하였지만 그 원본이 요즘 디카로

찍는 사진의 1/4로 작은 것인데 이 정도 크기의 사진을 합성하여 jpg 파일의 사진으로 인터넷에 띄우면 아무리 크게

확대해본들 사진이 쉬이 깨지기에 정확한 답을 구하긴 힘들다.

 

 그련데 위 사진을 직은 사진기는 라이카나 오메가 아니면 파나소닉, 캐논등의 어떤 사진기일 것이고 또한 대형용량

이기에 사진 값도 아마 일반 디카의 10배이상일 것인데 여기서 오려붙이기 작업을 하고 작은 크기의 jpg 합성 사진을

할 경우 그 해답을 풀기는 어려운 것이다.

 

위의 사진에서 적색 타원의 복도 오른쪽 옆 책상들은 아래의 사진에서 보면 너무나 일직선의 사선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아래 바각에 3mm정도에서 노란 바닥이 조금 진한 금이 복도 끝까지 간 것을 볼 수 있다.

이 선은 뒷쪽의 2중 바닥의 높이의 수직에도 동일하게 직선임으로 보아 이 사선의 직선은 조명의 반사광이나 바닥재의

선도 아니고 카메라의 고장점도 아닌 선이다.

그런데 더욱 이상한 점은 이 선이 사진의 아래에서 일선상으로는 뒤로 서 있는 보안원의 모자를 관통하여 오려져야 하는

데 모자와 동일한 지점까지만 나타나 있다.

 이 선이 덧붙이기라면 위 사진에선 가로쪽 이은 부분을 찾기는 힘들다.

 

또한 위 사진에서 복도 오른쪽은 한 사람이 어깨가 조금 잘린 것 같이 책상이 일직선으로 가지런히 놓인것 처럼 사진이

찍혔으나 이는 神이라도 이렇게 찍을 수는 없다.

 

 

또한 위 사진의 구도를 보면 맨 앞줄 책상이 중앙 복도를 기준으로 양쪽의 책상이 가로선의 일직선은 아니다.(위의 사진

에 아래의 검은 가로선)

이를 기준으로 직각의 수직선 (건은 수직선)을 그어보면 이 복도는 직각에서 한시방향으로 5" 정도 회전되어 있슴을 알수

있는데 이 사진의 중앙통로 오른쪽 책상들이 일직선으로 나란히 배열되어 있다.

 

사진기에서는 神도 바로 이러한 일선의 수직 배치 사진을 찍을 수 없다. 단 이러한 사진의 개념은 피사체가 입체가 아닌

2차원의 평면 도형에서만 가능하다.  

그것은 책상의 수직면과 책상위의 면이 사진기 촛점에서 각기 다른 거리 비례를 나타내기에 통로 왼쪽의 책상처럼 약간의

요철을 갖던 아니면 흐리한 얼룩으로 처리되어 있어야 함인데 위 사진중 이 부분은 앞의 부분보다 더욱 선명함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또한어깨가 잘렸다고 추정되는 사람의 앞 사람 테이블은 바탕이 휜색으로 보이는데 그 위에 휜색 입체는 필기책

메모지로 동일한데 그것이 반쪼가리로 잘려져 있슴을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옆의 메모지들은 노란선에 들죽 날죽 거린다.

이 부분은 수정 도구로 지우기등 수정한 것이 아니라 끊어 잇기를 해서 다른 부분보다 뚜렷한 직선이 된 것이다.

 

이러한 의문점들을 볼때 어디서 어디까지 이어 붙이길 했는지 알 수 없으나 위 사진의 일부는 수정했단 추정이 가능한 것이다.

왜 그런 손질을 했슬까??

그 의문의 풀리지 않는 구석은 이 사진은 뉴스처럼 바로 이 자리에서 체포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부분들이 정지되고

최종적으로 사진 찍어서 형식적 체포의 순서를 갖기 위함 아닐까??

보위부인가 체포조의 힘 없는 동작과 적색 원내의 구부러 올린 손은 어쩌면 해부학적으로 가능한 포즈라도 어깨에 힘도 않

들어가 어색함을,,, 이미 사전 계획의 수순에 의한 형식적인 분위기 아닐가 하는...

 만약 이 순간에 이런 사태가 벌어진다면 쥐구멍 막혀 죽을 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쥐구멍을 박차고 나올 심리인데 이미 늦은

것 아닌가 하는 점이다.

 

이 사진에 또한가지 이상한 점은 맨 앞줄의 오른쪽은 의자에 사람이 있지만 왼쪽엔 의자가 없다. 인민회의에  높은 순서라면

그럴 수는 있겠지만 아마 장성택은 왜 두번째 줄이었던가?? 그를 끌고 나와 맨 앞줄 왼쪽에 세우려 의자가 없는 공간을 만들지

않았슬까??

 

이 모든 계획이 의도적 연출이라 가정한다면 이미 장성택은 감금상태이고 그의 수족들은 결박상태로 꼼짝 못하는 시간대일

것이다. 그럼 위 사진엔 조작할 이유가 없는데 중앙 복도 오른쪽 옆엔 이유야 알 수 없지만 메스의 흔적이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 이 후세백작의 진단이다.

  

    * 위 내용의 이야기들은 후세백작의 이해의 임의의 글이기에 사실과 다를 수 있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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