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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바리 짱께넘 뷱칸 종간나이 쌔끼덜

내가보는 북경 올림픽과 중국의 앞날은??

 

    

     내가보는 북경 올림픽과 중국의 앞날은??

 

                                                                                                                   조회수 : 41 08.08.01 13:22

 

낼 모래, 8,8일 오후 8시 8분 8초에 북경 올림픽의 빵파레가 울린다.

그리스 올림픽이나, 바르셀로나, 서울 올림픽보다 전 세계가 왜 그떠드는지 모르겠다.

과연 중국의 올림픽이 역대 올림픽보다 남다른게 뭐 있슬까??

 

중국은 북경 올림픽을 기해서 미국을 눞히고 세계 패권 일인자 자리의 욕심에 박차를 가

하길 희망하는 자세인지??

천안문 사태이후 개방화와 자유 경제로 부를  이루어 지금 올림픽의 슬로건으로 중국 전

개발로 전 국토를 파 헤치고 있슬텐데--

과연 앞으로의 중국은??

 

일주일 뒤에  남은 게임을 치르기 위해 북경의 노숙자들은 예정대로 전북경에서  추방

당하고, 신강성등의 소수민족 출신자들의 상업적 북경 방문도 통제되고, 지금 북경은 올

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서 부자연스런 인위적인 제약을 많이 가하고 있다.

 

과연 이렇게 해서 올림픽을 치루는게 정상일까??

아니면 남는 장사를 하자는 것일까??

북경 게임에서 금메달 1위가 미국이 될까?? 아니면 중국이 될까??

만약 중국이 된다면 마치 지눔들이 세상에 일인자라고 떠들어 댈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중국은 자기 자본이나 자기의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단기간 내에 부를 창조

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기초의 기간 산업 체제 베이스도 든든한 것도 못되고,물리적, 기초

이론적 바탕도 없고, 또한 고 부가가치의 노 하우도 없다.  다만 박리다매의 일회용 물건으

로 세계 탑 자리에 오를수 있슬건가??

 

그것이나마 나의 글 <황사는 천재인가?? 인재인가??>에 보면  서양에서는 환경 제약으로

고 비용의 생산단가를 무자비한 오염속에 저 비용의 하청으로 벌면서 그 피해는 황사에 실

려 우린 직접 피해가 와 닿는 경우이다.

 

지금 중국은 북경 게임을 성공적으로 치루고 선진화의 기치를 높이려 하지만, 지금 중국의

부자는 2억명이고, 빈곤자가 15억이라면 이는 단단한 피라미드 구조가 아니라 기형의 버섯

구름형 가분수를 이루고 있다. 이 지점이 위험한 분열의 변수가 될수도 있다.

 

그래서 북경 게임 이후엔 세계의 패권국가 지향이 아니라 부의 형평작 분배의  문제에 시달

릴 것이다. 북경 게임 프로젝트에 참여한 노동자들이 그나마 푼돈으로 조금의 경제를 영위

하고 서방의 쵸코렜 맛을 조금 봤슬텐데, 앞으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실직자라면,빵이

그리운 이것이 민중봉기 도래를만들수도 있지 않은가??

 

물론 중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임엔 틀림없다.

무엇이 다르냐 하면 중국은 종교가 없다. 일전 파룬궁이란 종교가 번지니 , 그들을 지금도 죽

이지도 않고 본보기용으로 아마 종신형쯤.

또 하나 이상한것은 중국 정치에 야당이라곤 있슬수 없다.우리같은 촞불집회는 상상도 못한다.

야당없는 인민 전당대회로만의 , 정부가 계획하는데로 일사 천리로 달리지만 그것은 사회적

파장의 앙금을 만들기 마련이다.

선진화 요건에 이 두개의 벽을 넘어야 할게 나의 상식이다. 

 

  역사란??

正과 反의 대립속에 合이 발전적인 사회를 이룬다고 국민윤리 시간에 맑스의 철학에서 배우지

않았는가??

이리보면, 중국은 正만 계획하고 反이 없으니 正이 合으로 가는체 하지만 이는 正이 = 合이

곧바로 되는 우서운 꼴의 등식을 성립 시키는데 이는 사회적 모순을 자아 내는 것으로  이는

불완전한 지점을 만들어 언제나 축의 붕괴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그래서 내가 윗 장들에서 중국은 앞으로 분열의 5호 16국 시대가 현될수 있고,  그의 특이점이

북경 올림픽이 될수있는 지점이라 않턴--

그러나 만약, 이 글을 보는 중국 사람이 있다면 당장 반기를 들것이다.

중국은 삿대질 하는 야당이 없으니 분열이란 꿈도 꿀수없다고---

 

이 보시오, 사촌이 땅사면 뱃속이 똥꾸까지 아프다던데,  중국인들은 어디 공자와 맹자만 있으랴.

 

내 눔들 똥구속을 내가 한번 훓쳐보면--

우선 우리와의 문제에서 동북공정이란 무슨 의미인가?? 지금까지 4대 공정을 엮어서 티벳도 자기

내 역사에 존속시켜 자기땅이라하며, 화남의 소수민족도 다 올가미로 엮은것이 공정이란 미명하의

자기 땅이란 외침아닌가??

 

동북공정의 목적은 무얼까??

내가 생각하기엔 그것은 조선족 자치구의 분열을 막는 것이고 더 나아가, 기자조선을 별미로 대동

강도 자기 것이라는, 그래서 일전 내가 어디에 쓴데로, 우리가 남북 통일로 간다면 마치 일본이 독도

를 우기듯 중국도 북한에 권한이 있다고 발 붙임용이 동북공정의 속셈 아닐까 ??

 

기자조선이란 내글 "강태공의란" 글에 태공이 무왕을 도와 중국의 夏나라를 없이고  후대인 아들

문왕이 새 국가의 왕의 자리에 오르니 그의 삼촌이 배알이 꼴려서 멀리 남하하여 기자 조선을 잠시

든 것이다.

 

이 어찌 지눔들 땅이라 우길수 있냐,

만약 그리 우긴다면, 사마천 사기의 동이족의 땅이 중원이었고 지금도 중국에 피라밋이 1,000기가

넘게 있는것을 오픈시켜보자,

이는 이짚트 피라밋보다 두배 큰 것도 다수가 있다고 내 써 놓았다. 여기서 고조선의 위치와 역사를

찾아야 한다.

그 피라밋들의 현장조사에서 고조선의 확인과 한글의 모체인 가람토 문자의 가능성도 찾을수 있다

고 나는 생각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람토 문자의 출토이고 고조선 시작은 BC 2333이니

그 4-500년 이후의 고조선 시대의 문자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독도와 대중이 정부가 일본에 인정해준 과오는--- 다음에>

 

이번의 북경 올림픽은 올림픽 하나의 스포츠의 제전의  성격을 벗어나 국가적인 대형 프로젝트

를 만들며, 미국의 써브 플라임의 딸라가치 하락맞물리며, 석유등 물자 인플레의 세계를 세

기적 공황으로 몰아넣고, 또한 이익을 반영코자, 중국 자체의 미래에 대한 무리수를 둔 것이다.

 

이것은 아직 올림픽이 개최전이지만  올림픽 후의 여파를 불보듯 ㅜ뻔한 나의 계산이 나온다.

 

( 전장에서 미국의 금융 투자가들의  메릴런치, 모건 스텐리들이 석유값을 200 달러선 까지 오를

수 있다 했을때, 나는 150달라에서 유턴하리라고 이 까페에 써 놓았다,

 그 이유는 지금의 경제화의 가치인상이 60달러에서 200딸러까지 오르면 세계 누구도 먹는 일도

멈출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 곡선의 한계가 가능치 않타고 나는 생각했다.)

 

이렇듯 , 북경 올림픽이 끝난 여파는 그들의 계획의 희망적 생각과는 달리 이 후세가 예견하는

방향으로 흘러 갈 것이라 예상한다.

 

 이봉주의 3번 출전, 오성옥( 핸드볼) 의 올림픽 5회 출전등 ---

 자고로 20년이 넘는 운동선수 ,,,,  한국의 건아들... 금 메달을 부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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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산당 전당대회는 3월 중순쯤 개최되는데, 이때 북경엔 약 보름에  걸친 전당대회는 50개

 성에서 수만명  몰려온다.

실무자와 그 가족들도 함께 오는데 호텔은 이때를 위헤서 각 성에서 북경에 하나씩 만들어

호텔 영업을 하다 이 전당대회땐 각 성의 관리들의 사무겸 숙소와 가족들의 여행처가 된다.

 

그 예로 북경에 가장 유명한 호텔중 하나는 광동호텔이고 규모는 3-4,000명<직원이 6-700명>

세상에~~ 우린 그 명수 밥 하자면 짬밥이나 가능할텐데, 별 닷개 호텔이니 먹는것도 최고급

으로 2-3000 명 요리가 가능하단---

 

이런 사회서 10억명은 하루 두끼 반의 식사니 앞으로의 전망은 엎어질수 밖에---

 

------------------------- 내 똥 굵다,,,, 밤도 깊고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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