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백작
오늘 삼성은 평택의 고덕 국제화 지구내에 단일규모로는 세계최대의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에 들어갔다.
투자금액도 무려 15조6천억원이라는데 언 그룹이 땅값만 10조 준것과 비교는 커녕 서로 상반되는 고무적인 일이다.
그간 정부는 세계 여러나라들과 FTA에서 공업사회로 나가기 위해서 농민들의 피해 속에서도 자동차등을 선택하였다.
물론 10조를 주고 땅을 사든, 그것은 기업의 정책이라 함부러 무어라 그러긴 큰 실례이다.
기업이 잘 되면 그 만큼의 세금을 거두어 국가도 이익이겠지만, FTA에서 국민이 허리띠 조른 대신의 댓가의 득을 땅에
투자한다는게 나로서는 불만이다.
우리는 일전 땅콩회항이란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에서 그 여파로 기업에 대한 국민의 심판을 읽을 수 있었다.
대한항공은 후발주자이나 정부의 프로젝트인 전투기 입찰에 응하였으며, 유럽형 모델과 그간 정비등의 노하우로 승산은
따져봐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희망적인 계산도 있었으나 막판에 땅콩회항이란 악재로 큰 화를 자초한 듯 하다.
이 전투기 사업은 18조 달러짜리 규모로 (추후 관리 서비스및 정비,부품판매등 입찰외 부분까지 잠정적으로 무려 30억
달러쯤이고, 이번 대통령 남미 순방중 페루등에 이 전투기에 관심표명등,,,그러면 수억달러 추가의 파이도 발생되는,,,)
입찰에 후발 주자로 참가하였지만 전문가들은 한판 붙어 승산도 있슬 것이라 하였는데, 전문위원들의 심사에서 아마도
땅콩사건의 이미지가 잠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았슬까 하는 등 그것이 마이너스 요인임엔 틀림없다.
이는, 국민이 바라보는 정서가 얼마나 무서울까 하는 실례로 우리는 이번 땅콩회항의 파장이란 점을 잘 보고 있다.
이렇듯 정부가 국가간 FTA에서 손 들어주는 기업들, 물론 세금내면 정상이지만 그래도 국민이 사랑하는 공기업화의
소명을 지녀야 당연한 처사 아니겠는가??
또 하나의 실증으로, 우리는 6,25후에 유엔 운크타드 보고서에서 농업국의 판정불가를 내린바 있다.
산악지형이란 이유인지. 물론 지금 구글로 미 중부지방을 내려보면 미국지도 자체는 곡선자도 필요업이 미국 전체가 가로,
세로 바둑판 모양의 도로에 수없는 스퀘어로 분할되고 그 하나씩이 바로 농경지로 트랙터로 갈은 고랑을 볼수 있다.
우리의 농경지는 밭 고랑사이 뚝길이 비뜰거리고, 그 길 자체만으로도 무척이나 많은 땅이 소요되는 비 생산성임을 알 수
있다.
그러기에 운크타드가 내린 결정은 현명한 듯하고, 박통께서 경제계발 계획이란 우리의 산악지형에서 농업국의 생산성이
낮아 농업모다는 공업국을 지향하는데 우리에겐 천연자원이 별로 없기에 노동 집약적이지만 고 효율적인 기술 집약적인
무기를 갖추어 나가길 희망한 것이다.
여기에 이제 삼성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세계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인텔과 3.4%포인트까지 점유율 격차를 줄인 삼성전자가
'글로벌 1위' 회사로 올라서면서 진정한 '반도체 코리아'를 만드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세계 최대의 인텔은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이사하였지만 삼성은 베트남이나 제 3국행이 아닌 자국내에 투자란 참으로
바람직한 형태이기도 하다.
위에서 보듯 인텔이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공장을 이전하였다면 그 공장 건축물은 당연 그대로 남는다. 중국은 토지의
사유화가 없기에 당연 국가 재산이 ,, 쉬운말로 몰수란 점이다.
내가 아는 노친은 백억대 부자로 중국에 모피회사를 차리고 천명의 직원을 10달러내의 노임으로 첫해엔 쏠한 재미도 있었다는데,
2년째 들어서며 내돈으로 투자한 개인 기업이지만 중국은 땅으로 합자하였기에 차츰 내가 주인이 아니라 관리자란 생각이
들고 죽음의 그림자가 쫒는 기분에 사장실의 금고에 돈에도 (US달러)에도 손도 않데고 빈손으로야밤도주를 하였다 한다.
물론 사장실 금고의 달러돈은 현찰이지만, 이에 손을 댄다면, 이미 부사장 라인에 미행당하기에 목숨까지도 날아갈것 같은
느낌이었다는데... 그래서 그는 중국에 100억 쏟아붓고 말았다.
현찰과 기계와 건축분과 기술력의 노하우등 모두 중국것이 된 것이다. 그간 중국의 부의 치적엔 중국식 마피아가 작용한 악덕
국가적 행위가 작용되었슴을 간과할 수 없다.
일전 여러 친구들과 태백을 간 적이 있는데, 수십년만에 중국갔다가 나타난 살구실 용구가 같이앉아 이야기 중에 용구야
시진평이란 이름 아냐 하고 물어 보았다.(당시는 시진평이 주석에 오르기 전이었다)
용구왈,,, 이름은 들어 봤단다.
그래, 그가 곧 차기 주석으로 앉기 전에 중국에서 공장 철수해야 된다라고 말했던 기억도 있는데...그것이 다음에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또한 언젠가 같은반 급우를 만나적이 있는데 그는 옷장사라는데 중국 개방 초창기에 정부 모처에서 열흘간 교육을 받고
갔다나..아마 당시로선 운둔의 나라에 대한 위험도등 안전준비의 교육이었던 듯.
그가 말하길,,, 형, 중국간다면 건설등 대형 프로젝트는 공안요원끼고 몇% 차지에 부도가 없이 미수금 다 받아 준단다.
그러지 않으려면 한국식당이나 하던지 하는 말에,,,참으로 현실에 나타난 공산주의는 부패와 부조리가 크다는 생각도,,
이제 삼성전자내의 반도체 평택공장이 건설되면 41조원대의 생산 유발과 15만명의 고용창출등의 직접효과외에 기흥, 화성,
평택을 잇는 세계 최대규모의 최첨단 반도체 클레스터가 형성될 것이며 이에 부수적인 소재및 설비등 전, 후방사업도 만만치
않겠으며 세계 반도체 메커의 시너지 효과가 더욱 중요하리란 생각이다.
삼성과 SK하이닉스의 두곳의 합이 세계반도체 시장의 점유률 1위를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신 현대전자를 지난해 SK가 인수하였다.
그간 SK는 내수산업과 인허가 사업종목외에 달러벌이 효자 종목은 없었던게 고민인데.하이닉스의 메모리및 일부 비 메모리
반도체 사업은 연간 10조를 넘는 외형에 1조가 넘는 이익을 발생하는 부실기업은 아닌데 그간 은행관리에서 비 효율적인 모습도,,,
바람잘날 없는 SK, 그것은 기업에 대한 과욕도 아니기에 충분히 자제가 되어야 하며, 이러한 하이닉스 전자회사등을 더욱
알차게 가꾸어 SK 수출의 메카로 부상되길 국민은 지켜 보는 것이다.
아마 미 오픈의 전장의 글에 우리나라엔 일본을 혼내준 이순신 장군,,,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왜구들의 퇴각에 길을 터 달라 하지만
이순신장군은 너희들에게 길을 터 줄수는 없다 .너희는 우리 남해 바다의 고기들의 밥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죽음을 당하며 싸워
명랑대첩 한판승,
이에 못지안게 현재도 진행중인 삼성의 맹주 이건희의 쪽바리를 잠재우는 속 시원한 한판승이란??
일본 전자산업의 세계기업인 소니. 후지. 파나소닉, 도시바등,,,일인 오포 아웃의 근의 진가를 볼 수 있다
도시바가 반도체 공장을 이제는 문 닫으며 이제 일본은 반도체를 생산하지 못한다. 그것은 생산성이 낮은 산업이 아니라 일본은
창의성이 없는 벤쳐마킹의 2류 산업이기에 경쟁대열에서 낙오자가 된 것이다.
일본 전자 산업계는 앞으로 더 쫄닥 망해갈 것이다.
이것은 후세 개인의 감정표시가 아니라 현실이다.
세계경제는 IT 버블이라 하지만 이 시간대에 삼성은 더욱 흑자를 내는것과 아울러 창의적으로 세계 제일 기업으로 변신하는데
일본의 세계 기업들은 그들의 땅에 화산과 쓰나미처럼 공업과 경제등 사회적 지진과 쓰나미를 겪고 망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지금 아베가 떠들어대는 배경의 힘은 무엇인가?? 그것은 허상뿐이란 점이다.
아베는 지금 무너저가는 일본열도의 기로에서 자폭이란 리사이틀로 세계인의 조롱거리를 당하는듯 하다. 아마 아베의 어거지
리사이틀도 거의 북한의 생떼와 다를게 없는 동일급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듯 하다.
그들은 지금 천재의 쓰나미와 인재의 쓰나미 양쪽에서 헤어나오기 위한 안간힘을 쓰는듯 하지만 이제 대세는 떠오르는 중국에
기울어 아마도 언젠가는 난징사건의 댓가를 치러야 할 듯,
난징사건엔 미국화교인 아이리스 장의 "난징의 강간"'이란 넌 픽션 서술이 세계의 심금을 울린적 있다는 베스트 셀러이다.
하지만 우리의 언론이나 문인들은 위안부 할머니의 백서를 작성해 보았는가??
중국은 그러한 준비에도 한치도 게을리 하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오위다오(센카쿠) 분쟁의 대립에서 일본 무인 경보기 4대가 충돌시 중국전투기들의 정확한 좌표를 따기위해 출전했다지만
중국의 군사력은 이에는 아랑곳 하지 않는다.
이제 그들은 대양제국을 노리고 있다. 마치 그 옛날 명나라 3대 휘종당시 3만의 군대가 110M 함선 300척에 나누어 타고
인도양 대 제국을 만들엇듯이 지금도 공중보다는 바다로 대양제국을 만들어야 주효하고 내 땅을 만들기 위해선 처칠경의 말대로
전차로 밀며 워커자국으로 정복해야 하는 것이 진리인듯 하다면 센카쿠에서 무력충돌이 생긴다면 중국은 끝까지 싸워 이겨야
한다는 당위성을 가지거 있기에 일본은 끈기에 밀릴것이란 가정으로 판단한다면 지금 중국의 군사 대국화에 일본의 정서는 매우
불안한 것이다.
이에 일본은 순응하고 수순을 밟아 극복치 않고 자국의 무너저버리는 변을 토요토미처럼 세계정세로 돌리려는 아베의 리사이틀은
세게인이 용납치 않고 앞으로 중국의 거센 파도앞에서 짚푸라기위에 올라선 신사란 점이다.
지금 중국과 소련, 미국과 일본의 밀약화란 세계변화는 그 옛날 냉전시대를 되풀이 하려는 것인가??
똑똑한 사람들의 세계 제 3차대전의 가상 시나리오등 하구 만치만 그것은 잡지 팔아먹기위한 상술인듯,,,세계 3차 대전이란
군사적 힘을 차용하는 전쟁은 다시 없슬 것입니다.
종교를 앞세운 민족간의 이해다툼이나 자기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테러등의 국가간의 분쟁과 국지전은 날로 더 많아지지만,
다국적 세계대전은 결코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의 시대란 점이다.
이제 한 국가의 무기로 다국을 이길 수 없는 시대이고 또 한편으로는 군사적 전쟁을 빌리지 않고 상대국을 제패할 수 있는
시점에 괜스레 군사를 동원한다면 그건 시대를 오버하는 낡은 사고방식이란 점 입니다.
1차, 2차 대전이후의 변화등을 볼때 지금 중국의 세계화와 충족한 경제로 미국을 누루고 패권주의 일인자가 되겠다는 심산,,,
이 싸움의 후일의 결과 세계 판도는 달라지리란 점입니다.
리먼사태이후 윤전기에 종이만 넣고 돌리면 달러가 되고 세계 모든사람들은 이 종이한장 1달러 벌기위해 한 시간에서 하루를
일해야 된다는 모순,
미국이 양적완화를 하여 마구잡이 달러를 양산하니 우리 한국은행도 양적완화가 성공적이란 뉴스는 이해하기 뉴스였다.
왜냐고요?? 미국이 양적완화를 하여 마구잡이 돈을 남발하면 최대 피해국은 달러를 만이 가지고 있는 중국이고 그들은
이자분에서도 엄청난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미국의 경제학자의 지적의 양적완화의 두번째 피해국은 수출 의존도의 한국이란 점 입니다.
이제 중국은 아시아를 넘어서는 세계 경제기구인 AIIB( 아시아 개발 은행)을 창설하는 바 돈에는 양반도 없듯이 유럽 국가들이
대거 몰려 들었다.
그리스의 휘청거림과 영국의 파운드화의 메릿트가 적다는 불만등 유로화는 퇴색되어가며 세계 경제의 메인으로 부상될 AIIB
는 쩐이 많은 중국의 입김대로 움직여야 할 것이다.
이에 대응하는 미국측의 태평양 앞마당 지키기의 ATT. 이 두개의 대립각은 분명 향후 세계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만약 전쟁을 치르지 않고 1,2차 대전의 전후같은 이득을 얻는 전략이 있다면 괜스레 군사충돌의 전쟁을 벌리지 않는게 경제원리란
점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두 세계적, 거시적 기구의 태동은 서로의 공격과 방어란 점에서 다국이 같이 따르는 세게의 여파를 가지고
있기에 이 판도가 변화한다면 군사적 힘을 빌리지 않고 승리하는 세계 대전의 양상으로 결국 세계 3차대전이란 명분을 함유해야
되는 것이다.
만약 일차대전에서 영국은 이기고도 경제력을 탕진하여 세계 기축통화는 미국의 달러화로 대체 되었듯이 이 두 기구를 앞세운
힘의 줄다리기에 분명 어떠한 세계 변화를 초래할 것이란 점이다.
지금 AIIB가 창설되면 미국과 일본이 빠진 상태에서 이 기구의 공용화폐는 달러로 될 것인가 하는 물음엔 좀 의아스럽고 그러면
세계통화의 달러의 시대는 분명 저무는 계기가 될 듯 싶다.
그렇다고 위안화가 그 자리를 대체하기엔 아직 먼듯 싶고 아마도 복합적 양상을 드러내 보일듯 하다.
그러면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온다면, 이것이 군사차용이 없이 목적달성을 하는 보이지 않는 3차대전이란 점이다.
이제 디지탈 사회엔 아날로그의 강력한 국사력의 힘은 불필요해지는 것도 타당성있는 듯 싶다.
여기서 이만 종결하고 다음 글에서 이 양자의 세기적 대결과 이에따른 우리의 문제는??
그리고 인터넷의 블로그나 까페들의 글에선 한가지 빈 공간을 느낀다.
그것은 스마트폰의 출현으로 변화하는 디지탈 세대의 변화속의 패러다임, 이것이 무엇인가 하는 이야기는 본인의 다수의 글
이외엔 아무도 없다. 이상한 현상이지만 이에 학자들이 먼저 글을 써야 스크랩만하는 대중들,,,
그들은 아직도 스마트폰 패러다임등 시대가 스마트론에 역어지는 참 뜻을 모두둘 잘 알고 있지는 못 하리라.
앨빈 토플러도 이 스마트폰의 패러다임을 예견하진 못했다. 즉 스마트 폰이라는 전화소통의 문제가 아니라 디지탈 문명의
이기와 디지탈 사회로 인간의 사회생활 구조의 패턴이 몰입되는 패러다임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칭구들도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려면 마누라 엉덩이 보다도 스마트 폰에 손이 먼저간다.
이 스마트폰의 마력과 필요, 스마트 폰의 효ㅕ과도 좋치만 앞으로 인간은 이 스마트폰에서 최대의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스마트폰 패러다임의 영향의 문제등도 다음에 써 보아야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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