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663)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원대의 “평창의 인문지리” (증보판)책에 대한 비평> 지난해 출간된 정원대의“ 평창의 인문지리”책은 평창역사 조명에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기에 이 장에서 동 책을 집중 분석합니다. 정원대의 책은 평창군 예산으로 증보판까지 발행했는데 동 책은 평창 역사책이 아니라 평창역사를 상당히 왜곡하고 있어서 평창역사를 저해하고 있다. 그것은 약 4~50개 오류및 오논술로 그러고도 자칭 향토사가라고 한다. 참으로 이러고도 평창이 발전하겠습니까?? 따라서 정원대가 떠드는 것은 평창역사가 아니고 오히려 평창역사를 저해하는 픽션이이란 점이다. 정원대는 그간 가 오류라서 도에서 군청에 하달된 공문에 지명지에 쓰인 한문의 오류를 적어 주었다는 등 하며 지명지는 법적인 문제가 있기에 폐간해야 된다는 등 몇 삼년 떠들었는데 정작.. 두보는 멀리 악양에서도 기뻐서 미칠 지경이다 기뻐서 미칠 지경이다 요즘. 대선이 끝나고 피선거권자에서 항간에는 달변이라는 언변의 문제가 보여주는 비 논리성의 논리들이 이제 팬데믹보다 더한 썰데믹 시대를 만들기에 위의 이러한 문제도 그에 동승하는 웅변이 아닌가 한다. 요즘의 우리 사회는 달변이라 하지만 그것은 정의가 사라지고 비논리적 궤변이 판치는 사회인가 보다. +++++++++++++ ◆ 그럼 여기서 백신학회에 하나 물어봅니다. 오늘 뉴스에 백신 접종자 사망자에 백신주사 인과성의 발목으로 사망하였다고 비로서 처음으로 오늘 한 사람 인정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심근염'으로 인한 사망이 확인됐습니다. 백신과 사망의 연관성이 있다는 결론이 나온 겁니다. 하지만 국과수의 부검 감정서와 달리 질병관리청은 '인과성 없음'을 결정했고, 유족.. "만수산" 사설의 아리랑은 미탄 아리랑이였다(1부) "만수산" 사설의 아리랑은 미탄 아리랑이였다.후세백작 2020. 02. 26. 02;50"눈이 올라나 비가 올라나 만수산 ~" 사설의 정선아리랑은 600년전 고려말 충신들이 부른 노래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필자는 이 사설이 고려말 충신의 노래라는 점은 위증이라는 여러 문제를 2013년부터 여러편을 제시하였었다. 아래에서는 이에 대하여(만수산 사설의 아리랑) 정선인의 책에 글을 인용하여서 해부, 비평합니다.(1) 진용선의 책에서 만수산 아라리의 허상에 대하여.진용선의 책 p28. 발췌인용거칠현동의 발상지 문제는 칠현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이들이 자신들의 심정을 한시로 지어 처음 불었을라는 "발상지"에 대한 지나친 애정때문이다, 이러한 애정은 정선 아리랑의 성립과정에서 구체화되었다.시기적으로 본다면.. 平昌歷史 定立 5> (4) 미탄, 남부권 발전방향 제안의 이해 平昌歷史 定立 5> (4) 미탄, 남부권 발전방향 제안의 이해 후세백작 1) 육백마지기 개발안( 오토 캠프장과 천문대/ 평창아라리 기념관 제안에서) 우리나라에서 별을 이야기하는 옛 지명은 이곳 육백마지기와 성마령이 유일한 듯 합니다. 육백마지기(해발 1,256m)의 육백이란 조선시대때 금성을 육백이라 불렀으며, 그 옆의 성마령(星摩嶺, 973m)의 摩자는 백과사전등에서는 높은 재를 넘기에 별을 만질 수 있다고 표현하고 있으나, 그것이 아니라 닦을 摩, 갈을 摩자로 잘 닦고 갈은듯 반들반들하게 빛난다는 의미를 가지는 별로서, 이 표현은 금성을 지칭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평창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10여년간 평창군 예산은 북부권으로 실린 바, 그간 준비. 실사 방문단 맞이할때 .. < 平昌歷史의 理解 3> (2) 미탄면 역사 활용의 시대사적 의미는?? (2) 미탄면 역사 활용의 시대사적 의미는?? 후세백작 ◆ 미탄면 역사 활용의 시대사적 의미는?? 언젠가 육백마지기에 오르다 날이 저물어 돌아오는 길에 평창으로 넘는 멧둔재 중간에서 미탄을 돌아보니 아!하는 한숨이 나왔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미탄시내는 가로등 하나도 없는 듯, 캄캄한 어둠의 정적뿐이었습니다. 미탄면은 산간 오지마을로서 시간에 비례하여 상대적으로 퇴락되어 가는 모습을 금치 못하는 바. 여기에는 두가지의 맥을 짚어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미탄면의 낙후 요인으로서는, 과거 평창군으로선 동계올림픽 준비로서 실사단등 관계자들이 자주 방문시 환영식이나 북부권 즉 영동고속도로 지나는 곳들까지 쓸고 닦고 준비하기에 10여년간 지방예산이 소모된 결과 상대적으로 남부권 .. 미탄면 레져관광 개발안( 평창군 남부권 개발 2案) 미탄면 레져관광 개발안( 평창군 남부권 개발 2案) 후세백작 2018.07.03 12:17 이제 평창은 동계올림픽을 성공리에 마치고, 이제 현안으로는 그간 소홀시되었던 남부권의 균형발전이 부상되고 있다. 남부권 개발안에 지난번 발표레서 평창읍 하리에서 출토된 고조선식 청동검과 청동기시대인의 유골 발굴에 힘입어 과학화된 자료를 통하여 평창의 옛날의 자연과 기상을 알리는 영서문화의 궤적인 박물관 필요성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는 자칫 아우라지 석기 문화 발굴에 힘입은 정선에게 태백산맥 영서 역사의 기수라는 선수를 빼앗길 수도 있다고 게시하였습니다. .또, 하나의 제안은 아마도 평창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2~3천명의 미탄면의 발전을 위한 개발案입니다 그간 평창군은 올림픽을 위한 북부개발에 신경을 써야 .. < 平昌歷史의 理解 2> 미탄면(1) 기화리 쌍굴의 구석기 유적의 이해 미탄면 (1) 기화리 쌍굴의 구석기 유적의 이해 후세백작 ◆ 평창역사의 시원은 미탄면 기화리 쌍굴의 구석기 유적 입니다. 본 유적은 연세대 박물관의 동굴유적 조사로 청원 두루봉동굴, 단양 상시바위그늘, 단양 금굴, 연당 피난동굴에 이어 2007~8년 기화리 쌍굴 조사를 통하여 신생대 4기 갱신세 동물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고 동굴유적의 체계를 마련하여 구석기 문화와 자연환경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를 인용합니다. ◆ 기화리 구석기유적의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인류의 기원부터 조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류의 기원은 전기구석기 시대로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300~350만년전 오스트랄 피테쿠스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여름에는 아프리카 동굴에서 185만년된 인간화석을 발견했습니다( 탄소연대 측정.. 장평리의 < 無名塔의 報告 > 후세백작 보낸날짜 : 20.11.16 08:00 (가칭 장평리 탑) 위 사진의 탑은 지금현재 알려지지 않은 탑으로 이 탑을 소개합니다. 동탑은 아직 학계와 문화재청에도 보고되지 않은 탑이기에 이에 상세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탑의 현 소재지는 평창군 용평면 금송1길 27 (지번; 용평면 장평리 355-1번지)내 정원에 위치합니다(G.P.S상으로도 확인이 용이함) 동 탑은(이하 가칭, 장평리 탑으로 칭한다) 사각칠층석탑으로 상륜부는 유실되었으며 5층 탑신석만 새로 정비한 흔적이 보이는 바, 상륜부를 제외한 탑신부에서 기단부의 지대석 상층부까지 높이가 4,2m이며 탑의 폭이 가장 큰 부분으로 하대갑석의 가로 폭은 1,2m이다. 탑은 마치 맑고 깨끗하게 보여 그 자태가 단아하다. 그러기에 근자에 조성된 것처럼 .. 최홍원 화백의 작품 감상(2) 원주서 최홍원 화백 추모 10주년 전시회가 2022년 1월 31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에 대하여 필자으 앞전 게시글에서는 작품 감상이해를 상세히 서술하고 있습니다. 전시관 외부에는 작품을 플래카드로 제작하여 전시하고 있는 바, 집안 동생이 플래카드에 한점인 위의 그림을 이해할 수 없어서 설명을 부탁한다고 사진을 찍어 카톡으로 보내왔기에 아래의 바로 해석의 글을 써서 보냈습니다. +++++++++++++++++++++ 21.12.29 20:14 이 그림의 일반인의 쉬운 이해, 감상으로는 근대 산업사회의 발전에 오히려 인간은 거대한 구조의 틀에 갖히게 되는, 즉 문명의 사회에서도 인식하지 못한 인간성의 절박함을 드러내고 있다.앞전의 최홍원 작가의 평론중에서 렘브란트는 궁정화가로 왕이 다음 연회때 왕과 왕비등.. (강원의 화가) 최홍원 화백의 작품 감상(1부) (강원의 화가) 최홍원 화백 추모전(1부)2021. 11. 27(토) - 12. 27(월) 원주 복합문화교육센터 개관 이후 첫 기획전시(1월까지 한달 연장된답니다)원주문화재단은 故최홍원 작가의 작고 10주기를 기념하기 위한 추모전시를 11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31일간) 원주 복합문화교육센터(구. 원주여고)에서 개최한다. 작가는 그의 그림 7,800여점을 원주시에 기증하였으며, 앞으로 원주에서는 최홍원 미술관이 만들어질 계획이다.▲ 최홍원 화백의 아뜨리에를 전시관에 그대로 옮겨 재현한 모습 이 그림들은 참 난해합니다. 우리는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감상하여야 할까요??감상은 독자가 자기 수준에서 보고 느끼는 감정 그 자체입니다. 물론 그 이상의 미술사적 이해를 하면 더욱 재미있어 지..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 귀환운동 오대산 사고본 ‘조선왕조실록’ 귀환운동 후세백작 오대산 사고(五臺山 史庫, 사적 제37호)의 오대산 사고본의 ‘조선왕조실록’은 일제강점기인 1913년경에 일제에 의해 동경제국대학 도서관에 기증하는 방식으로 반출되었고, 1923년 관동대지진 당시 화재로 인해 대부분이 소실되었다. 화를 면한 실록 중 27책이 1932년에 경성제국대학으로 이관된 이후 서울대학교 규장각으로 이어졌다. 오대산사고본실록 27책은 1973년 국보로 지정되었고, 이후 일본에 남아있던 오대산본 실록 47책이 2006년에 환수(2007. 2. 26 국보 추가지정), 2011년에는 의궤도 환수되었다. 배현진 교수는 1책이 남아있는 점을 알고 다시 반환받아 환수문화재 추가 지정 1책(2019. 6. 26 국보 추가지정)되어 현재 75책이 국.. 작가 이효석의 유해가 고향 평창으로 돌아온다/봉평의병 제언 작가 이효석의 유해가 고향 평창으로 돌아온다/봉평의병 제언 2011.11.19 후세백작 평창이 배출한 근대 한국문학의 작가 이효석의 유해는 다시금 고향 평창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그간 한때 힘들었던 시간은 뒤로하고, 유족분 이우현님과 봉평 가산 이효석 선양회 사이에 같은 노력에 의해서 서로 교감되어 오는 19일 봉평 메밀꽃 축제공원 묘역으로 이장한다는 전언에 평창인으로서 환영합니다. 평창이 배출한 작가, 가산 이효석 선생님은 한국문학의 지성으로 자리매김되고 있으며, 봉평을 무대로한 단편 메밀꽃필무렵은 순수문학으로서 한국문학사에 영원히 빛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산선생의 묘는 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시 고향을 등지고 먼 이억만리 파주땅으로 이장되어 찬바람맞으며 홀로 계셨지만 이제 이러한 어려움을 풀고 고향 평.. 동정일록(東征日錄) (금강산 유람기중 평창부분 발췌) 동정일록(東征日錄) (금강산 유람기중 평창부분 발췌) 이병윤(李秉運) 나는 어릴 때 관동의 경치가 천하의 최고라는 소문을 듣고 일찍이 오매불망 그리워하였다. 근자에 고성 군수 류범휴(柳範休)[주 4091] 어르신이 동도주인(東都主人)이 된 일로 인해 더욱 명승을 유람할 염원을 갖게 되었다. 1796년(병진) 1월 24일 별과(別科) 응시 차 한양에 들어갔다가, 방향을 돌려 고성 관아로 가서 풍악산을 두루 유람할 계획을 세웠다. 2월 4일. 과거시험장에 들어가니, 임금께서 선비의 풍습이 이익을 좇는다는 것으로 교서(敎書)를 여러 차례 내리면서부터, 주관하는 여러 고시관이 단속을 매우 엄하게 했다. 군졸을 거느리고 과거시험장 안을 두루 다니면서 마구 붙잡아 형틀에 매거나 형조에 옮겨 가두는 데까지 이르렀다... 월정사탑에 대한 나의 미학과 예견(후편) 2014년에 쓴 "월정사탑에 대한 나의 미학과 예견"에 대한 이해의 글을 다시 씁니다. 2021.10.23 15:42 ◆ 보현사 13층 석탑과 월정사 9층 석탑의 비교 이해 왼쪽 사진은 현 월정사 팔각구층 석탑으로 탑의 생명선이라 할 수 있는 앙각의 임의의 사선( 사진내 노란 사선)은 탑신석의 상륜부가 끊어져 두개의 사선을 가집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9층 옥개석의 가로 넓이가 상륜부 하단에 맞닿는 복발보다 넓이가 넓기 때문에 문제를 가지는 것이다. 이러한 점은 보현사 탑과 비교해 보면 보현사 탑 13층 옥개석과 복발의 넓이가 거의 같은 수준으로 된 바와는 다른 조성으로 이렇게 넓게 만들어진 탑은 없는듯 하다. 그러기에 월정사 9각 구층탑은 이러한 문제를 놓고 감상한다면 9층 가로면이 넓어서 공간의 .. 관동록(평창부분 발췌) 관동록 - 이천상 금강산은 동해(東海) 위에 있는데, 일명 개골(皆骨), 풍악(楓岳), 봉래(蓬萊)라고 한다. 중국에서 삼신산(三神山)이라고 부르는 것도 곧 그 가운데 하나이다. 진시황(秦始皇)이나 한 무제(漢武帝) 같은 중국 사람들이 바다 건너까지 사신을 보내 (불사의) 약을 구하고 신선을 만나 보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끝내 한 사람도 신산(神山) 에 발을 들여 놓았다는 것을 듣지 못하였다. 어찌 신선이 평범하겠는가? 생소한 길 또한 강과 바다를 건너 만리를 지나야 하는데 그 형세로 보아 실로 쉽게 도달하지 못한다. 다행히 나는 해동(海東)에 태어나 신산과의 거리가 겨우 천리에 불과하기 때문에 행장을 갖추어 떠나면 열흘이면 도달할 수 있는데, 세상이 번잡스럽고 걸리적거리는 일이 많아 한갓 수고로.. 풍악록(楓嶽錄) <산수기행 ; 금강산 유람기/평창기록> 창곡(蒼谷) 이현영(李顯英) ▪일시 : 1629년 4월 2일–윤4월 4일 ▪동행 : 없음 ▪일정 4/2일 : 원주–김화(1박) 4/5일 : 단발령-철이령-장안사(1박) 4/6일 : 시왕백천동-안양암-삼일암-표훈사 4/11일 : 표훈사-거빈굴-지불암-만경대-길상암-고원적암(1박) 4/17일 : 총석정 4/20일 : 삼일포-명파역-열산현-간성군 4/24일 : 상운역-관란정-연곡현-강릉부 객관(1박) 4/25일 : 척번대-경포대-평릉역-죽서루 4/27일 : 구산역-제민원-황계역-오대천-진부역-청심대-대화역(1박) 4/28일 : 방림역-모노현-평창군 아전집(1박) 4/29일 : 거슬현-사천천-주천현(1박) 4/30일(윤4월1일) : 송현-유현-신림역-단구역-학성관 윤4월 2일 : 회암사(1박) 윤4월 4일 : .. 동유일기(東遊日記) <금강산유람록/ 평창부분 발췌. 방림무우 예찬> 동유일기(東遊日記) <금강산유람록/ 평창부분 발췌. 방림무우 예찬> 동유일기(東遊日記) 성담(性潭) 송환기(宋煥箕) 송시열(宋時烈)의 5대손이다. 1779년 음보(蔭補)로 경연관(經筵官)이 되었으며, 이후 예조판서・공조판서・이조판서・의정부 우찬성 등을 지냈다. 성리학계의 심성(心性) 논쟁에서는 한원진(韓元震)의 주장을 지지하였으며, 학문과 덕행을 겸비하여 존경을 받았다. 저술로 ?성담집?이 있다. ▪유람일시 : 1781년 7월 29일~9월 29일 ▪동행 : 송환질(宋煥質), 황세영(黃世英) ▪일정 7월 29일 : 문산 出 13일 : 운교역-방림 14일 : 대화-모노현-오대산 15일 : 유현-횡계-대관령-오봉사 9월 29일 : 마포-집 도착. 동유일기(東遊日記) ( 평창부분 발췌) 13일. 잠깐 흐림. 아.. 유금강소기(遊金剛小記) < 금강산 유람기/ 평창 기록 발췌> 유금강소기(遊金剛小記) 낙전당(樂全堂) 신익성(申翊聖) 이 자료의 번역은 한국문집총간 제93책에 실린 신익성의 『낙전당집(樂全堂集)』 권7 「유금강소기(遊金剛小記)」를 저본으로 삼았다. 이 저본은 1681년 간행된 것으로 규장각 장본(藏本)이다 .▪일시 : 1631년 ▪일정 : 관왕묘-도봉서원(3박)-철원-김화-단발령-장안사-마하연사(1박)-비로봉-백련암-만경대-유점사-신계사-삼일포-만경대-낙산사-상운역 -강릉-(9/15일)경포대-한송정-대관령-횡계-오대산 상원사-청심대-용진 ▪ 신익성(申翊聖, 1588-1644)의 자는 군석(君奭), 호는 낙전당(樂全堂)·동회거사(東淮居士), 시호는 문충(文忠), 본관은 평산(平山)이다. 임진왜란 때 공으로 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 정원대의 "평창의 인문지리 책"에서 진부역 위치의 보정 정원대의 "평창의 인문지리 책"에서 진부역 위치의 보정 ******************************* ◆ 정원대의 책에서 진부역은 거문리 거켜리에 거역홀점 가지고 진부역이라 한다. 정원대의 진부역이 거커리란 점은 김진백의 「길위의 역사」 책의 기록의 카피이다. 참고 주의 사항은 책이나 「길위의 역사」역사책은 사관적 기술이 아니고 2/3이상이 모두 오류, 오 논증이기에 유의 바랍니다. 무엇이 오류들인가에 대하여는 본 블러그를 검색바랍니다 진부역도 동 책에서 오류했으면 깨꿋이 승복해야지 자칭 향토사가라 하는 사람이 정말 평창역사에 무엇을 조명했는가하는 점은 없는듯 하고 "평창의 인문지리"란 책은 폄훼, 오류, 왜곡을 넘어서 날조까지 하여 평창역사에 똥칠을 하고 있다. 과거엔 평창의 지명지가 틀렸다.. 동유록(東遊錄) <금강산 유람록/평창기록> 동유록(東遊錄) 동유록(東遊錄)/이세구(李世龜) ▪일시: 1691년 9월 2일~10월 8일 ▪동행: 없음 ▪일정: 9월 2일 : 여층-박회숙(朴晦叔)의 집 7일 : 지평읍-신다현(薪多峴)-홍천 12일 : 낭천읍-산양역(山陽驛)-횡계촌(橫溪村)-주파현(奏巴峴)-서운역(瑞雲驛) 17일:장안사-시왕백천동-수월암(水月庵)-미타암(彌陀庵) 옛터-안양암(安養庵)-명연담(鳴淵潭)-삼일암(三日庵)-고성항(古城項)-백화동(百花洞)-백화암-표훈사-정양사 18일 : 정양사-표훈사-만폭동-청학대(靑鶴臺)-보덕굴-진주담(眞珠潭)-귀담(龜潭)-선담(船潭)-장안사 28일 : 명파역-애현(艾峴)-열산역-화진대(花津臺)-화진호-관암포(冠巖浦)-죽포역(竹笣驛)-간성 30일 : 낙산사-의상대-보현굴-연창역(連倉驛)-상원역(祥原驛) 옛 역.. 유풍악록(遊楓嶽錄) <금강산 유람록/평창기록> 유풍악록(遊楓嶽錄) 유풍악록(遊楓嶽錄)/정기안◾일시 : 1742년 9월 2일~10월 10일◾동행 : 조화숙(趙和叔)◾일정9월 2일 : 영리-오원(*오원역은 원주에 남쪽 역)3일 : 오원-회현-운교역4일 : 운교역-모노현-진부역5일 : 진부역-월정사6일 : 월정사-사자암-상원암-월정사7일 : 월정사-대관령-강릉8일 : 강릉-경포대-연곡사10일 : 양양부-낙산사-신흥사11일 : 신흥사-식당암-와선대-비선대-내원암-계조굴-천후암-청간정15일 : 고성군-삼일포-사선정-신계사17일 : 발연사-폭포암-원통사-송림사-박달령-불정대-유점사27일 : 해금강-유점사28일 : 유점사-은신대-내수재-묘길상-마하연암-백운대-만회암-마하연암29일 : 마하연암-비로봉을 가려다 되돌아옴10월 1일 : 마하연암-비로봉-마하연암-팔담.. 율곡 이이선생의 평창에서의 詩(1) 율곡 이이선생의 평창에서의 詩(1) 판관대- 율곡의 고향마을 가꾸기 논문 추가사항 ( 지난해 12월 봉평의 판관대에서 실시한 "율곡의 고향마을 가꾸기" 세미나에 필자의 논문에 추가 수정안 입니다 ◆ (국역 이이 율곡전서) 징검다리를 건너 시골집에 묵으면서 형제(兄弟)를 그리다. (번역문) 모래톱 위에 말을 멈춰두고, 밭도랑 사이로 오솔길을 찾으니, 외로운 마을은 고목에 의지해 있고, 가느다란 냇물은 황만으로 흘러가네. 채소밭엔 비가 흠뻑 내렸는데, 안개는 산과 지붕에서 막 걷히네. 이별의 시름 이젠 더욱 짙어지니, 내 얼굴의 주름살 펼 길이 없구려. 過越溪棧, 宿邨舍, 有懷兄弟 歇馬滄洲上, 尋蹊畎澮閒。 孤村依老樹, 細澗下荒灣。 雨足連畦菜, 嵐收繞屋山。 別愁今轉極, 無境解吾顔。 ---------------.. 평창 지명변천의 이해 평창 지명변천의 이해 후세백작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지명의 연원과 그 바른 이해를 위해서 하나의 과제로 평창읍 소재의 입탄리에 대한 고지명의 변천을 분석함으로서 고지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져 합니다. 지명이란 바로 땅의 이름이지만 이 이름값은 자연에 대한 인간의 관계가 설정되어 인간의 의지작용에 의해 명명하고 불리어지는 것이다. 대부분의 지명은 그 지역에 형태적 형상이나 인위적 사건등에 의해 이름값이 확정되지만 특히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풍수사상에 입각하여 풍수적 형태에 의한 용어를 사용하거나 또한 모든 이름값에 저변에는 이러한 풍수적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슴이 드러난다. 우리는 풍수란 금시발복의 명당론을 생각하지만 풍수란 인간이 땅을 사용하기에 합리적 선택의 사고방식을 취하는 사상으로 조선시대는 잡과.. 평창 최초의 사진조선고적도보 「조선고적도보」에 수록된 평창 최초의 사진들 후세백작 「조선고적도보」 15권은 일본서 출간된 책으로 일본 건축학자 세키노 다다시가 1912년 대동강의 낙랑유적 발굴현장 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매년 조선에 찾아와 2~3개월씩 전국문화유적, 유물 6,333장의 사진을 기록하다. 이중 아래의 월정서와 평창면 동북오중석탑, 하남오중석탑의 사진은 실린 평창 최초의 사진들은 정확한 기록은 안나오지만 1912년 금강산과 오대산과 경주 답사시 찍은 것으로 인근의 사진으로는 영월의 탑 한 점과 제천에 한 점 사진이 있는점으로 미루어 금강산과 경주 사이를 가는 길에 평창을 들린듯 하다. 그리고 보통 답사 3년후에 매년 한권씩 책을 출간했기에 1915년 출간된 3집에 수록되어 있다. 당시로서는 신작로도 없는 길에 사진사를 대.. (평창구석기) 기화리 쌍굴 유적 (평창구석기) 기화리 쌍굴 유적 ◆ 평창시공) 평창의 하늘은 열리고,,,(1) 기화리 쌍굴 연혁 1. 기화리 쌍굴유적의 조사 연구동굴운 선사인류의 중요한 생활공간의 하나였고, 지금은 선사문화를 연구하는 다양한 자료를 제공해주는 중요한 문화유적이다. 특히 석회암 동굴은 동굴안 쌓임층이 알칼리성을 띠고 있어서 뼈 유물을 화석화하고 오랫동안 보존하는데 적합한 환경을 띠고 있다. 따라서 동굴유적에는 많은 뼈와 유물이 출토되며 이를 통하여 과거의 기후와 동물상과 인류의 기원과 이동과정 그리고 문화행위를 살필 수 있다.연세대 박물관은 이러한 동굴유적 조사로 1973년부터 1980년까지 7차에 걸쳐 제천 점말동굴에서 남한에서 최초로 구석기 동굴 유적을 발굴 조사하였으며 청원 두루봉동굴, 단양 상시바위그늘, 단양 금굴.. 정원대의「평창의 인문지리」책에 <평창경찰서탑> 분석적 비평 정원대의 「평창의 인문지리」책에 분석적 비평 2021. 7. 6. 필자는 많은 글들은 평창역사중에 잘못되고, 오류가 되어 문화까지도 바르지 못하게 창출되는 여러 역사 이야기들을 다시금 바르게 조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도 아닌 지난해엔 평창역사를 저해하는 책이 발간되어 부득히 이에 대하여서도 바르게 소명하고자 합니다. 사사로운 감정을 넘어서 대의와 정의로서 평창역사 구현에 정원대의 책 「평창의 인문지리」의 내용은 오류와 왜곡이 너무나 심하여 평창역사를 저해하기애 동 책의 오류들을 지적하여 바른 역사를 소명합니다. 이 점에 모든 분들께서 여러 이해를 바라며 씁니다. ------------------------ 동 책은 평창군 예산으로 발간된 책인데 지난해 가을 초판본 인문지리 책이 발간되자 바로 책의 .. <친구들,,,올해엔 우리인생에 최고로 멋진 파티 한번 열자> 올 추석까지는 백신을 3,600만명 접종 계획이라는데, 그럼 집단방역이 형성될 것이다. 우선 집단 방역이 무엇인가 나의 계산법으로 이해해 본다면,, 요즘 평균 하루 500여명가량 코로라에 감염된다. 이 수치는 일전의 글에서 전체를 5천만으로 잡을때 500명 감염은 0,00001%로 즉 10만명당 한명 감염되는 꼴이다. 만약 700명 감염이라면 0,000014( 분모가 5이기에 2는 4가 되고 1천명 감염이라야 0,00002%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지금에 1, 2차 백신 접종자는 1천만 명이라는데 그러면 그 효과는 얼마일까??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항체는 반인 50%정도 형성되지만 이번 코로라 백신은 나노 m-RNA (즉, 극 미세분자 전령쯤)의 작용에 의한 혁신적인 연구백신으로 대략 90% 항체가 생긴다.. 호구록 평창군수의 임진왜란 기록 <호구록> 임진왜란이 발발했을 때에 왜군의 일부는 평창까지 진출하였다. 당시 평창군수 권두문은 근처의 절개산으로 피신하여 싸우다가 포로가 되었다. 그는 왜군에 이끌려 영월까지 갔다가 구사일생으로 탈출하였는데, 탈출 후에 38일 동안에 겪은 일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하여 을 작성하였다. 이 기록은 임진왜란의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주: 호구록은 평창군수 남천(南川) 권두문(權斗文) 선생이 임진왜란이 일어나던 해인 1592년 8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겪었던 일을 한문(漢文)으로 기록한 일기이다. 호구록은 남천문집(南川文集)의 일부로서 권씨 집안에 전해 내려오던 것을 권두문 선생의 후손인 권영식(權寧植) 선생이 알기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임진왜란이 발발한 지 4백 주년이 .. 코로라19의 종식은 어떻게 다가올 것인가?? ◆ 코로라19의 위기에 몰린 인류는 지금 어디로 가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코로나 19에 대하여 누구도 예단하기 어렵고, 하나의 학설로는 미래예견이 부정확할 수 있으며.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떠들기 좋아하던 예언가나 점쟁이들도 코로라가 언제 종식된다고는 떠들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왜 그럴까? 아마도 언제 종식될거라고 함부로 장담하다가는 코로라에 미운살이 박혀 망우리행 티켓을 손에 쥐고 인생 굿바이 할런지도 모를 일이지만,,, 물론 점쟁이들이 그게 무서워 장담그지 못하는건 아닐테지만,, 그러나 코로라의 손해는 이 시대에서만 끝나는 건 아니다. 코로라로 인한 피해중 먼 후일을 한 점 예견한다면 지난해 초교 일년생은 학교 등교를 못하고 인타넷으로 수업한 바 담임 선생님은 물론 교우들과의 친화력도 .. (논문) 율곡의 고향, 판관대의 바른 이해 1) 율곡의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서 (판관대의 바른 이해) (※ 첨부파일 1) 2) 율곡 고향마을 가꾸기 ( 율곡 세미나 리포트) ◈ 율곡마을 역사정립 세미나 (2020.12.3. 평창군 용평면사무소 대회의실) (※ 첨부파일 2) 이전 1 2 3 4 5 ··· 23 다음 목록 더보기